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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 유망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기술보호 설명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제주도 및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ICT, 모빌리티 벤처기업과 창업기업 등 미래 신산업 분야의 기업 성장에 발맞춰 지식재산 보호와 기술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25일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와 ‘제주 유망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기술보호 설명회’를 공동 개최했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바이오·의약 PD(Program Director)를 역임한 제주대학교 약학대학장 이상호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설명회를 열었다. 첫 번째 강연은 TV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도 출연한 적 있는 상표권 분쟁 전문 변리사인 유성원 변리사의 지식재산 보호전략을 주제로 “기업은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제품 및 서비스 전체에 대해 지속적인 권리망을 형성시켜 지식재산 유출 리스크를 최소화해야 한다”며 산업기술 보호를 위한 다양한 특허전략과 특허분쟁 대응방법 및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진 명지전문대학교 김태경 교수는 사이버 보안 트렌드와 기업의 대응방안에 대해 소개하며 “최근 NFT 시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NFT 해킹과 피싱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보안 수칙 준수와 기업의 보안 문화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진


제주특별자치도 공보


올레, 제주를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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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는 원도심-원도심의 크리스마스, 누웨마루페스티벌-더크리스마스
제주를 대표하는 상권인 칠성로 차없는거리 일대와, 누웨마루거리 일대가 제주도민과 관광객에게 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있는 명소로 재 탄생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코로나19와 이태원사고의 여파로 차갑게 얼어붙은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 넣기 위해 구제주권의 칠성로와, 신제주권의 누웨마루거리를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채울 예정이다. 제주에서 크리스마스를 한껏 느낄 수 있는곳, ‘탐나는원도심-원도심의 크리스마스’와 ‘누웨마루페스티벌-더크리스마스’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은숙)가 주관하여 12월 1일(목)부터 12월 25일(일)까지 칠성로 차없는거리일대와 누웨마루거리 일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양쪽 거리에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크리스마스 포토존, 주말 버스킹 공연, 마술공연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상권을 찾는 제주도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행사기간 동안 구매영수증 이벤트, 스탬프 이벤트, 크리스마스 산타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준비하고 있어 이벤트 참가자들이 행복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아 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12월에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칠성로

사건/사고/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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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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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가 중심이 되는 제주장애인 체육환경 조성을 위한 토론회
사)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은「당사자가 중심이 되는 제주장애인 체육환경 조성을 위한」토론회를 오는 12월 3일(토) 13시부터 제주어류양식수산업협동조합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장애인체육인 당사자주의란 무엇이며, 장애인체육인 당사자주의가 실현 방안 등에 대해 장애인체육선수를 포함하여 각계각층의 장애인 체육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토론회는 1·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에서는 김도영(제주국제대학교 상담복지학과 교수)교수의 「장애인 당사자주의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 함은주(문화연대 집행위원)위원의 「장애인체육 인권문제와 당사자주의」 강의 가 이뤄진다.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당사자가 중심이 되는 제주장애인 체육환경 조성」을 위한 토론회가 진행되며, 토론자로는 장향숙(대한장애인체육회 초대회장) 강성훈(대한장애인체육회 지도위원) 김도영(제주국제대학교 상담복지학과 교수) 이영석(한국장애인연맹 회장) 한승범(법무법인 더웨이 대표) 함은주(문화연대 집행위원)가 참여한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양용석이사장은 “제주 장애인체육 및 체육인에 대한 지원 필요성이 절실하다”고 강조하고, “앞으로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장애인체육인과 함께 장애인 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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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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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의 창립 87주년, 제30회 제주상공대상 수상자 선정
제주경제계의 명예와 권위를 자랑하는 30년 전통의 제주상공대상 부문별 수상자가 확정, 발표됐다. 제주상공회의소(회장 양문석)는 창립 87주년 및 송년을 맞아 지역사회 및 상공업 육성발전과 사회복리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상공인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제30회 제주상공대상 수상자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제30회 제주상공대상 부문별 수상자> - 경영부문 : 「유병호 (주)제이피엠 회장」 - 제조․기술개발부문 : 「이숙자 (주)성일레미콘 대표이사」 - 관광부문 : 「김민수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주) 대표이사」 - 지역발전부문 : 「김윤범 흥남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또한, 지역경제 발전에 헌신한 유공 상공인들에 대해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과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표창 수상자를 선정했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수상자에는 고상후 (주)제주막걸리 대표이사,배성환 (주)하진로지스틱스 대표이사, 강희동 (주)유경건설 대표이사,신승훈 동신일건기 대표가 각각 선정됐다.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표창 수상자에는 고광민 (자)동남종합건설 대표이사, 장규성 삼남석유(주) 대표이사, 유영민 제일파이프 대표,이명훈 진생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선정된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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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합창으로 만나는 세종대왕의 위대한 한글 창제 이야기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국립합창단과 공동기획하여 대한민국의 대표적 역사와 문화를 담은 창작합창서사시 “훈민정음”을 12월 16일(금) 19시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개최한다. 국립합창단은 ‘훈민정음(訓民正音)’을 소재로 매년 새로운 한국 창작 칸타타를 관객들에게 선보이며, 합창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와 역사를 알리고자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총 3부로 구성된 이 작품은, 한글을 창제하게 된 배경에서부터 한글의 창제 과정·반포내용 등을 중심으로 전체적인 극을 이끌어간다. 특히, 세종대왕의 애민(愛民) 정신을 바탕으로 한 음악적 해석을 통해 관객들에게 더 큰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 윤의중의 지휘로, 작곡 오병희, 극본 탁계석, 오병희, 각색 및 연출에 안지선 협연자로는 국내·외 다수의 오페라 주역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바리톤 김진추, KBS 국악대상 수상자이자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 중인 소리꾼 이봉근, 그리고 국립합창단과 양주시립합창단, 가온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이번 공연에 함께한다. 본 공연은 제주도민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전 좌석 무료 공연으로 진행하며, 8세이상 관람가로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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