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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상속 절차,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로 도움 받으세요! 남원읍 오소정
복잡한 상속 절차,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로 도움 받으세요! (서귀포시 남원읍 행정9급 오소정) 갑작스러운 가족의 사망은 남은 가족들에게 심적으로 큰 고통을 준다. 유족들은 슬픔을 추스를 시간도 없이 여러 현실적인 문제와 절차에 직면하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복잡한 절차가 사망자의 재산이나 채무를 상속받는 일이다.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는 신청 한번으로 유족에게 사망자의 채무가 포함된 재산의 내역을 알려줌으로써 상속의 절차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과거에는 7개 이상의 기관을 방문하여야만 했던 것을 지금은 한 번의 방문으로 신청이 가능하도록 하여 민원인의 편의성을 높였다. 2015년도부터 시행되고 있었으나 아직도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에 대해 모르는 민원인이 많아, 이에 대하여 안내를 하고자 한다. 신청기간은 사망일이 포함된 월의 말일에서부터 6개월까지이다. 예를 들어, 사망자가 2020년 1월 1일에 사망했다면 1월 31일에서 6개월이 되는 2020년 7월 31일까지가 신청기간이 된다. 사망신고를 함과 동시에도 신청가능하기 때문에 사망신고 시 신청하게 되면 더욱 편리할 것이다. 신청 장소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시·군·구청과 읍·면·동사무소, 정부24에서 신청할

제주특별자치도 공보


올레, 제주를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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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에서 저녁 같이 드실래요?”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 시그니처 레스토랑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이 미트 카빙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디너 뷔페를 새롭게 선보인다. 메리어트 리조트 5층에위치한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은 이국적인 뷰로 각광받고 있는 제주신화월드의 대표적인 뷔페 레스토랑으로 현재 방영중인 MBC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의타이틀 장소로도 크게 주목받고 있다. 6월 5일부터 시작하는디너 뷔페는 다양한 종류의 육류 요리와 라이브 미트 카빙 서비스를 운영해 신선하고 고급스러운 맛을 선사할 예정이다. 디너 뷔페는 미트 카빙 서비스로 선보이는 쇠고기 꽃등심과토마호크 스테이크 외에도 제주돼지갈비구이, 쇠고기 토시살 구이, LA갈비, 양고기 갈비구이, 케이준 치킨 구이, 쇠고기 파이 등 다양한 종류의 육류 요리를 한 곳에서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이 밖에도 한식은 물론 일식, 중식 등 다채로운 아시안 푸드를 함께제공한다. 가격은 성인 6만 9000원, 소인 3만 5000원.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에서는 6월 한 달간 와인 프로모션인 ‘고메 와인 마켓’도 진행한다. 레드, 화이트, 스파클링 와인 약 15종류의 다양한 와인을 프로모션 기간 동안

사건/사고/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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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 ‘예래천’ 액비 유출사건 관계자 입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고창경)은 지난 5월 26일 서귀포시 색달동 예래천으로 액비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하여 골프장 코스관리 담당 A씨(제주시, 50대)를 입건했다. 자치경찰단은 예래천 인접 골프장 내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현장조사 및 관계자 조사 결과, 골프장 측에서 액비살포 준비 작업 중 우수관을 통하여 액비가 유출된 것을 확인했다. A씨는 5월 26일 오전 10시경 액비를 코스 내 잔디에 살포할 목적으로 골프장 12번 홀에 설치된 액비 저장조 퇴수 밸브를 열었다가 부주의로 다시 잠그지 않아, 3시간 동안 액비 350여 톤을 우수관를 통해 예래천으로 유출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다만, 고의로 액비를 방류하였을 만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아 A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 혐의를 적용하여 입건하였고 보강 수사 후 송치할 예정이다. 유출된 액비 시료는 농업기술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부숙도 및 기타 성분 등 액비화 기준 수치 이내인 것으로 확인됐고, 재발 방지를 위해 서귀포시청 환경관련부서와 함께 골프장 측에 시설보강 등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도록 요청했다 자치경찰단은 “제주 환경을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최우선적으로 현장을 파악하 고 신속하고 엄중하게 사건을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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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롯데 칸타타여자오픈골프대회 코로나19 무관중 진행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롯데스카이힐 제주에서 개최되는 KLPGA ‘제10회 롯데 칸타타여자 여자오픈골프대회’가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대회 주최기관(㈜롯데칠성음료)과 무관중 대회 운영 계획 및 선제적인 코로나19 민관 공동 방역대책을 협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제주도는 또한 매년 보조금 형태로 후원해 오던 대회 홍보비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도 스포츠행사운영지침에 따라 지원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제주도는 대회기간 중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선수 및 캐디, 선수 관계자, 대회 관계자 등 출입 대상자별로 이동 동선과 방역 세부 지침을 마련하는 한편, 환자 발생시 단계별 대응 계획을 세우며 방역 수위를 강화하고 있다. 대회에 참여하는 모든 출입자는 매일 대회장 도착 후 의무적으로 체온을 측정하고, 코로나19 문진표를 작성 후 제출해야 한다. 발열 검사 후 문제가 없을 시에는 검사 완료 스티커를 부착한 뒤, 클럽하우스 내 메인게이트로 이동할 수 있다. 메인 게이트 내에서는 열화상 카메라가 운영되며 37.5°C 이상 발열 이상자는 다시 체온을 측정하게 된다. 참여선수와 캐디는 라커룸을 포함해 필드 및 연습장을 제외한 모든 구역에서는 마

뉴스&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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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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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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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청소년 안전문화 UCC 공모전 수상작 선정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진행된‘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청소년 UCC 공모’에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난해보다 3편이 증가한 15편이 응모하였으며,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거쳐 이중 우수상 2편, 장려상 6편 등 8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중앙여중 이동경 학생 등 2명이 참여한‘나비효과’는 사소한 교통법규 위반이 큰 인명피 해를 가져올 수 있다는 내용으로 경각심을 고취하였고, 제주여고 강지운 학생은 운전자와 보행자가 지켜야 하는 교통사고 예방 수칙을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알기 쉽게 잘 표현하여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화재대피의 중요성을 잘 표현한 ‘활활’ ▲‘7대 안전무시관행 틀린 그림 찾기’등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접목시킨 총 8개의 작품이 상장과 상금을 수상하게 됐다. 선정된 우수작은 안전 관련 교육․홍보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수상 작품은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중환 제주도 도민안전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늦어진 개학과 온라인 교육 등으로 답답하고 힘든 학생들에게 스마트폰과 콘텐츠가 접목된 다양한 창작활동과 사회참여의 기회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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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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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시장 두고 고민에 빠진 원 지사 민선 7기 하반기 행정시장 지명을 앞두고 원희룡 지사가 깊은 고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도내 정치권이나 관가에서는 시장 임명 절차가 좀 늦어지고 있다는 분석을 내리는 가운데 이를 원 지사의 고민에 연결시키는 모습이다. 제주도는 지난달 12일부터 18일까지 개방형 직위로 공모했고 이에 제주시 3명. 서귀포시 5명 등이 응모했다. 제주도는 선발시험위원회를 구성하고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실시한다는 일정 속에 이달 1일까지 이를 마무리했다. 이후 선정된 복수의 응모자가 인사위원회에 통보되고 인사위는 우선 순위를 정해 도지사에게 추천하는 형식을 밟는다. 여기까지 일정과 관련, 외부의 관측에 비해 ‘적당한 수순이고 늦어진다고 볼 수는 없다’고 제주도 내부의 한 관계자가 설명했다. 실제와 예상의 차이, 어디에서 비롯됐나 외부에서 ‘늦어지고 있다’는 의심을 하는 이유는 서귀포 시장 임명에 관련된 것으로 파악된다. 행정시장을 포함한 도내 주요 요직의 경우 외부 공모하는 형식을 취하지만 이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도민들은 드물다. 인사권자인 도지사가 마음 굳힌 대로 가는 것이고 유력한 후보자의 경우 거의 도지사와 사전 조율을 하고 공모에 응하는 것이 기존 관행인 것으로 알

칼럼/기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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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우리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금방 비라도 내릴 것 같은 날씨의 6월 어느 날. 창가에 앉아 하늘과 스산한 색깔의 주변 건물들을 하염없이 바라본다. 며칠 째 쓰고 다녀 때가 묻은 듯 느껴지는 KF94마스크가 예전의 6월 초가 아님을 단단히 되새겨주고 있다. 계속하던 운동을 중단한지도 4개월째. 다니던 체육관이 문을 닫으니 핑계인지 그냥 일상을 접었다. 사라봉이라도 다니면 될 것 아니냐는 주변의 질문에 ‘다 부질없다’는 말을 떠올렸다. 그래서 운동도 하지 않고 대신 남아도는 저녁시간을 주체하지 못한 적도 많다. 아이들을 만날 때도 조심스러워진다. 혹시 내가 코로나 19 무증상자라서 아이에게 전염시키지 않을까하는 노파심이 고개를 드는 탓이다. 친구 혹은 지인들과 어울릴 때도 예전처럼 목소리를 높이거나 잔을 돌리기도 어쩐지 마뜩찮다. ‘이 시국에 옛날처럼 논다는 것 자체가 철딱서니 없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어서다. 인류의 삶을 통째로 바꿔버릴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들 큰 변화는 역사적으로도 헤일 수 없이 많겠지만 근대사에서는 1930년 대공황을 꼽는다. 주가가 폭락하고 길거리로 내몰린 서민들은 굶어 죽기 일보직전 이었고 과거의 ‘보이지 않는 손’이 사람들의 삶을 전부 해결해 주지 못한다는

건강/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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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개학맞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관리 서귀포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됐던 개학을 맞이하여 학교 및 학원가 주변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ㆍ판매업소 276개소에 대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캠페인과 위생용품을 배부하고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분식점 등 조리업소 100여개소에 위생마스크와 앞치마를 배부하여 앞치마 착용 및 위생마스크 사용을 독려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위생관리과와 어린이기호식품전담관리원 18명이 6월 3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시행되며,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ㆍ진열ㆍ판매 여부, 시설 및 종사자 위생적 관리여부 점검을 실시하며, 제과ㆍ제빵류 프랜차이즈 업소에 대해서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우선 지정을 위한 사전 평가도 병행 실시한다. 서귀포시에서는 학교 주변 67개 구역(초ㆍ중ㆍ고등학교 70개교)과 학원가 주변 1개 구역(신시가지 학원가)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으로 지정ㆍ관리하고 있으며, 최근 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이 훼손되거나 색깔이 바래는 등 교체 및 설치가 필요한 11개 구역에 545만6000원을 투입해 정비를 일제히 시행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관리와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판매 환경을

지금 제주도의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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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경제, 산업계에서 도의회 상임위 구조 개편 및 신설 건의
제주도의회 김희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일도2동을)은 6월 4일(목) 오후 2시 제주미래전략산업연구회(이하 “연구회”라 한다) 제주도 경제 및 산업계를 대표하는 협회들과 함께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제주미래전략산업연구회는 그 동안 제주지역의 전략산업 육성 및 지원 견인차 역할을 다하며, 제주도내 미래 전략 산업을 발굴·육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으나, 후반기 원구성을 앞두고 제주의 경제와 산업계의 목소리를 반영하고자 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의정활동에 반영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이번 정책간담회를 준비하였다. 김희현 대표는“제주도내 많은 경제 및 산업계 인사들이 따르면, 현재 농수축경제위원회가‘농수축’등 1차 산업 중심의 운영으로 상대적으로‘경제’와‘기술 산업’분야에 대한 홀대와 역차별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번 정책간담회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이후 책임정치를 강화를 위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전략산업 아젠더 주도를 위해 관련 경제, 산업계 단체장들과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라고 의견을 전했다. 최근 청와대 발표에 따르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있어 한국판 뉴딜을 고용안전망 토대 위에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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