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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누리카드로 메리크리스마스, 서홍동 주민센터 조성현
문화누리카드로 메리크리스마스 서홍동 주민센터 조성현 어느새 12월도 중순을 향해가고 있다. 새해가 가기 전 담당자로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잊지 않고 자신의 혜택을 누리길 바라며 문화누리카드에 대해 알리고자 한다. 문화누리카드는 저소득층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문화복지사업의 일환으로 경제적·사회적·지리적 어려움으로 생활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리기 힘든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공연ㆍ전시ㆍ영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관람 및 음반, 도서 구입과 더불어 국내 여행과 스포츠 관람 이용 혜택을 지원하는 카드다. 제주도에서는 복권기금과 지방비를 통해 2019년 기준 1인당 연간 8만 원이 지원되었다. 매년 전국 어디에서나 가까운 주민센터에서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신규발급·재발급·재충전이 가능하며 사용기간은 매년 12월 31일까지이다. 여기서 반드시 알아둬야 할 점은 12월 31일이 지나, 사용기간 이후 사용되지 않은 금액은 다시 국가로 반납되어 저축의 개념처럼 다음달로 이월되지도 않고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도 없다. 그러나 이 업무를 하다보니 많은 민원인들이 일단 주위에서 발급을 받으라고 해서 발급은 받았으나 사용처를 모르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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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제주를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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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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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제주 2019 마지막 대상경주 제주일마배, 제주마 태왕별 우승
제주마 ‘태왕별(5세, 거세)’이 2019년 마지막 대상경주인 제주일마배에서 짜릿한 역전우승을 일구며 정상에 등극했다. ‘태왕별’은 지난 12월 14일(토) 렛츠런파크 제주에서열린 제주일마배 대상경주(1200m, 총상금 1억 4천만원)에서 폭발적인 막판 뒷심으로 ‘수사대(3세 거세’에게 짜릿한 머리차 역전우승을 일구며 정상에 등극했다. 경주기록은 1분 36초 7. 이날 대상경주는 당초 유력한 우승 후보마인 ‘원당봉(8세 게서)‘이 마체 이상으로 출전 제외 된 가운데 선행 습성의 ’수사대‘의 경주 초반 선행과 결승선 직선 주로에서 후미에 있던 ‘태왕별’, ‘황용신화’, ‘군자삼락’ 등이 대거 추입 하는 형태로 승부가 펼쳐졌다. 특히, 4코너를 돌때까지 경주 후미에서 경주 전개를 펼치던 ‘태왕별’은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무서운 속도로 추입을 시작해 선두를 지키던 ‘수사대’와 결승선 약 50m에서 부터 불꽃 튀는 경쟁을 벌였다. 경주 초반 우승권에서 멀어 보였던 ‘태왕별’이 막판 스퍼트를 올리면서 ‘수사대’에 짜릿한 역전 명승부를 연출했다. 우승마 ‘태왕별’에 기승한 전현준 기수는 우승 소감에서 "올 시즌 마지막 대상경주여서 좋은 말들이 대거 출전해 우승까지 기대하

뉴스&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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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협회칭찬합시다 베스트 관광인 선정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부동석)는 2019년 12월 12일(목) 제주종합비지니스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칭찬합시다” 이달의 베스트 관광인을 선정하고 선정패와 친절 키움 꽃 화분을 전달하였다. 이번 10월의 베스트 관광인으로 선정된 장춘육당 문영찬 실장은 식당에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요리를 대접하기 위해 식재료의 신선도와 음식 조리 과정에 있어 청결함을 각별히 주의하고, 20여년의 경력을 살려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며 도내 외식업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힘쓰고 있다. 또한, 식당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친절한 접객으로 제주관광 외식업에 대한 만족도를 극대화 하는데 이바지하는 점이 주변 동종업계에 모범이 되고 있기에 10월의 베스트 관광인으로 선정되었다. 11월의 베스트 관광인으로 선정된 우도동굴레저 김태민 대표는 우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 등 서비스를 발굴하고 제공하여 우도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보트를 이용한 우도 관광 상품을 이용해 우도의 경관을 소개하며 친절한 서비스로 관광객의 재방문율을 높이는 데에 기여하는 점이 주변 동종업계에 모범이 되고 있어 11월의 베스트 관광인으로 선정되었다. 이에, 도 관광협회에서는 앞으로도 제주 관광 친절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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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협회 베트남 최대 재벌 빈 그룹 계열사와 공동 업무협약 체결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부동석)가 15일 오후 베트남 최대 빈그룹 계열사인 ㈜빈펄과 VKCC(베·한 국제문화센터)와 향후 관광교류 촉진을 위한 공동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밝혔다. 빈펄사는 베트남 내 최대의 5성급 호텔 및 리조트, 놀이공원 등 여가·레저 관광산업을 운영하는 회사로, 향후 해외여행 모객 및 제주 송출 추진을 위하여 빈펄 사장 및 관계자들이 최근 제주를 방문했다. 관광협회는 베트남 빈펄사와 현지 베·한 국제문화센터를 중심으로 관광 수요 확충을 도모하고, 제주-베트남 직항 전세기 운영을 통하여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 증진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관광협회 관계자는 “베트남 관광객의 방한 수요는 47만명(10월 말 현재)으로 이는 전년 동에 대비 23.9% 증가세로 보이고 있으며, 최근 22세 이하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동남아시안 게임에서 60년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따면서(감독 박항서) 한국관광 수요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는 제주관광 해외시장 다변화에 긍정적으로 적용되어 질 것으로 사료된다”며,“금번 공동 업무 협약 체결 등 현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하여 보다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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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지사, 서울간다는 말도 있는데,,,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정치적인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보수를 중심으로 하는 정계개편이 임박한 가운데 중앙정치에 재진입할지, 아니면 제주도지사로 남느냐의 문제다. 도내 정가에서 그를 안다는 인사들도 ‘3선 도지사를 노릴 것’, 혹은 ‘제주도지사 보궐선거가 있을 것’이라며 감을 잡지 못하고 있다. 5일 열린 2019년도 지능시스템 및 감성공학 국제학술대회에서 연설하는 원 지사 일단 원 지사의 정치적 언행은 중앙정치권을 향해 있다는 분석이다. 조국 전 법무부장관 사태부터 줄곧 현 여권에 날선 비판을 하면서 ‘보수 정치인’임을 부각시키고 있다. 광역단체장이라는 입장에서 현 정부와 대립각을 세우기는 쉽지 않다. 예산이나 정책 등에서 정부의 협조를 얻어야 한다는 점이다. 도내 지역구 의원 3명 모두가 여권인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라는 점이 더욱 그렇다. 중앙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원 지사의 언행, ‘천둥이 잦으면 비가 온다’ 원 지사는 조국 전 법무부장관 임명 당시 그의 유튜버 채널인 원더플 TV를 통해 ‘82학번 친구 조국은 사퇴해야 한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소란했던 조국 정국에서 그의 발언은 중앙언론을 탔고 이를 대하는 입장에 따라 비난과 칭찬을 동시에 받았다. 지난달

칼럼/기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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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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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주도의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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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미래를 말하다 – 공공도서관의 역할 모색’, 이승아 의원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이승아의원은‘도서관의 미래를 말하다-공공도서관의 역할 모색’ 토론회를 12월 18일(수) 오전10시 도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변화하고 있는 도서관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새로운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의 도서관은 기존의 책 중심 독서시설에서 다양한 체험과 정보가 모이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특히 정보통신분야의 발전에 따라 다양한 정보의 교류장소로써 조용한 도서관이 아닌 소통과 대화가 오가는 문화기초 시설로써 확장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토론회는 김형훈 미디어제주 편집국장이‘제주 도내 도서관의 미래 역할 모색’과 현혜경 제주연구원 제주학센터 연구원이 ‘새로운 시대, 새로운 세대, 새로운 도서관’ 으로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박재형 한라도서관 운영위원, 진민주 제주시기적의 도서관 운영위원장, 정민자 우당도서관 운영위원, 문명숙 탐라도서관 운영위원, 김채수 서귀포시 베라벨 책축제 추진위원, 안재홍 서귀포시민의책읽기위원회 위원이 참여한다. 토론회를 주관하며 좌장을 맞고있는 이승아의원은 ‘시대의 변화에 좀더 확장 된 도서관의 역할이 필요한 시점이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제주 공공 도서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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