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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행안부장관상 수상
제주특별자치도는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지역일자리창출 분야에서 네오플 제주아카데미 사례를 통해 행정안전부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한 이번 경영대전은 지자체의 창의적인 시책개발을 유도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국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04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도는 경영대전에서 네오플 제주아카데미 사례(부제: 청년 낚시를 배워 물고기를 낚다)가 우수사례로 선정돼 10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네오플 제주아카데미는 2019년부터 제주도와 ㈜네오플, 제주테크노파크가 함께 진행해온 공동 취업 연계프로그램으로 제주에서만 수강 가능한 실무·현장 중심의 교육프로그램이다. 특히, 성적우수자로 선정된 교육생은 네오플 정규직 채용 기회가 제공돼 청년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지난 2년 간 총 48명(19년 27명, 20년 21명)이 네오플에 취업했으며, 올해 교육생 중 성적우수자도 곧 취업을 앞두고 있다. 또한, ㈜네오플은 도와 제주테크노파크가 함께 추천한 결과 올해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 으뜸기업에 전국 100대 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되기도 했다. 허법률 도 기획조정실장은 “우수한 청년인재들이 제주에서

혼자라도 걱정없는 따뜻한 돌봄세상 . 서홍동장 진은숙
혼자라도 걱정없는 따뜻한 돌봄세상 서홍동장 진은숙 의료기술의 발달과 여러 사회적 여건 등으로 인간의 수명은 연장되고 출산율은 급격히 감소하여, 2021년 통계청이 발표한 고령자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2025년이면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다고 한다. 더욱이 서귀포시는 그 보다 훨씬 앞선 올해말이면 초고령 사회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어, 어르신들의 건강, 여가, 돌봄 등의 고령친화정책이 그 어느때 보다도 중요한 시기라는 것은 분명한 것 같다. 2020년 보건복지부 노인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거동이 불편해도 평소 살던 곳에서 재가서비스를 받으면서 여생을 마치고 싶다는 노인이 56.5%, 노인요양시설 등의 시설이용을 희망하는 노인이 31.3% 로 조사 되었는데“평소 살던 곳에서의 돌봄정책”의 필요성을 증명하는 수치가 아닐까 싶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초고령사회를 앞둔 시점에서 광범위한 돌봄 불안을 해소하고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 노인 등이 평소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주거·보건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 정책”이다. 이미 유럽이나 많은 선진국들은 노인 돌봄의 책임을 가족이 아닌 국가․사회로

제주특별자치도 공보


올레, 제주를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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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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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청소년 창업 아카데미』 성황리에 마무리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은 창업가정신 함양 생태계 조성 거점학교(한림공업고등학교) 프로그램으로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제주지역 청소년 6팀을 대상으로 『제주지역 청소년 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하였다. 제주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린 『제주지역 청소년 창업 아카데미』는 창업가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 및 창의적 진로개발 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창업가정신 멘토 특강을 비롯해 창의적인 IDEA 발상 및 시각화, 사업계획서 작성법 및 멘토링, 사업계획서 작성 및 발표, 제주 지역 창업 현장 견학 등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아카데미 참여 학생 가운데 3팀은‘2021 서울시 창업생태계 이니셔티브 스타트업 지원사업 데모데이’특별 세션에 도전해 수상하는 성과가 있었고, 한 팀은 전국 최대 규모의‘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에도 참여하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10월 16일 탐나라공화국에서 열린 『제주지역 청소년 창업 아카데미』 수료식에서는 탐나라공화국 강우현 대표의 특강이 있었고, 창업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후원하는 의미로 탐나라공화국과 제주은행 한림지점 직원들이 함께 마련한‘씨드머니’적금 통장이 참가자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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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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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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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난 개념없는 이대남들이 싫다 이제 곧 추석이다. 제주도의 가을은 ‘예초기 소리’와 함께 오고 늦은 태풍이라도 지나면 깊어지기 마련이다. 추석 밥상머리와 함께 연휴가 지나면 내년 대선을 향한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질 참이다. 최근 언론 등을 통해 ‘이대남’ 소식을 자주 듣는다. 지난 서울. 부산 시장과 보궐선거에서 보여주듯 ‘일정부분 보수화 됐고 민감한 정치 이슈에는 눈을 감으며 페미니즘에 대해 반감을 갖고 있는 동시에’ 현 정권에 호의적이지 않다는 정도. 또한 암호화폐. 주식 등 돈 되는 것에 관심이 많으며 개인주의가 몸에 밴 그런 세대라고 언론 등은 알려 준다. 특히 그들은 ‘취직이 힘들뿐 아니라 부동산이 너무 올라 어떻게 집을 사느냐’는 한탄을 자신들의 부모 나이인 기성세대에 원망의 화살로 돌리고 있다. 쉬쉬 하지만 깨놓고 얘기 해보자, 우리나라 지난 어느 세대가 20대에 그런 생각을 감히 해볼 수나 있었는지. 나 때는 말이야~고 운을 떼면 이른바 ‘꼰대’다. 그런 지적을 받기 싫어서인지 언론이나 정치평론가, 표를 의식하는 정치인들은 ‘이대남’들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전전긍긍이다. 그들의 불만을 어떻게 풀어줘야 할지, 등을 놓고 국가정책이 어떻게 바뀌어야 한다는 등 고민을 거듭하고 있

건강/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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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주도의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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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현 의원, 제3회 제주산림환경대상 자치부문 수상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김희현의원(더불어민주당, 이도2동을)은 10월 15일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열린 「제3회 제주산림환경대상」시상식에서 산림환경 보전을 위한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자치부문에서 수상하였다. 「제3회 제주산림환경대상」은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하여 산림환경 보전 및 산림공익 기능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수상함으로써 산림환경 보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2019년부터 매년 시상해오고 있으며 사단법인 산림환경포럼이 주최·주관하고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의회와 산림조합중앙회 제주지역본부 등이 후원하고 있다. 올해 제주산림환경대상 자치부문을 수상하게 된 김희현 의원은 환경보호 및 난개발 방지를 위하여 제주 환경보호를 위한 환경자원총량제 관리시스템 활용한 제주지역의 산림, 환경보호에 대한 필요성과, 환경자원총량관리시스템 구축 후 활용되지 않는 실정에 대한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데이터 현행화에 노력하였고 산림환경 증진방안을 위하여 제주의 국가정원 조성 및 국립공원 확대지정과 같은 산림환경 보호와 사유재산권 침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정책사업이 추진되도록 지속적 관심과 함께 제주도의 보전 관리방안을 제시하였다. 또한, 도시 녹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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