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9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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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벤처기업협회 제주지회, (주)소닉이엔엠코리아 아랍국가 진출 위한 업무협약
(사)벤처기업협회 제주지회(지회장 김수정)는 24일(금) 오전 11시 제주 벤처기업 아랍국가 진출 협력을 위한 ㈜소닉이엔엠코리아(대표 최요한)과 김녕수산문화복합센터 1층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측은 △제주 벤처기업 아랍국가 공동 홍보 마케팅 △제주 벤처기업 아랍국가 현지 유통채널 및 바이어 확보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해외 전시회 개최 및 제주 우수제품 해외 진출을 위한 물적·인적 자원 교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현재 ㈜소닉이엔엠코리아는 글로벌 관광객이 방문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이자 관광 허브인 두바이를 기반으로 관광, 비즈니스투어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한류 콘텐츠를 제작을 하고 있다. 또한 두바이 관광청과 MOU를 체결하여 드라마, 예능 등 미디어 제작 지원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소속 인플루언서를 통해 할랄푸드 수출을 계획 중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두바이를 비롯한 아랍국가 진출을 희망하는 제주 벤처기업들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소닉이엔엠코리아 콘텐츠 제작 능력을 발휘하여 제주를 중동 및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사)벤처기업협회 제주지회 김수정 지회장은 “제주 고유의 자원을 활용한

일상속 사소한 운동의 힘, 표선면 한효경
<작은 움직임, 큰 건강 일상속 사소한 운동의 힘> 표선면 한효경 주무관 현대인들의 일상은 그야말로 바쁩니다. 출근과 퇴근 사이의 긴 시간, 가정에서의 가사 노동, 그리고 사회적 활동 등으로 인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이러한 바쁜 일상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운동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실천하기 어려워합니다. 하지만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시간을 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사소한 운동들이 우리의 건강을 크게 지킬 수 있습니다. 사소한 운동의 중요성과 그 실천 방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계단 오르내리기 엘리베이터가 일상화된 현대 사회에서 계단을 이용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계단을 오르내리는 간단한 운동은 하체 근력을 강화하고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직장이나 학교에서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선택하는 습관을 들이면, 하루 10분 정도의 계단 오르내리기만으로도 충분한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건강을 유지하는데 있어 가장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걷기의 놀라운 효과 걷기는 가장 쉬우면서도 효과적인 운동 중

제주특별자치도 공보


올레, 제주를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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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제4회 웰니스 숲힐링 축제 ,10일 간의 숲 여행
서귀포시는 제4회 웰니스 숲힐링 축제가 오는 6월7일부터 6월16일까지 10일 동안 서귀포 치유의 숲과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서귀포자연휴양림, 사려니숲 등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웰니스 숲힐링 축제는 웰니스 관광 수요와 연계하여 다양한 산림휴양·치유·복지서비스를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0일 동안 4,000명이 넘게 참여하였으며 다채로운 산림복지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특별이벤트로 만족도 높은 행사로 자리매김 하였다. 제4회 웰니스 숲힐링 축제는 서귀포시가 주최, 제주관광공사와 공동주관으로 열리며 숲과 사람의 특별한 소통을 주제로“일상의 숨과 자연이 만나 사람은 숲을 키우고, 숲은 사람을 키운다”라는 가치를 깨닫고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였다. 축제는 7일 오후 2시 치유의 숲 노고록숲 무대에서 개막식과 함께 막을 올려“숲과 사람, 내가 물으니, 숲이 답하다”라는 주제로 지역 문화예술인과 관객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세레머니가 진행될 예정이다. 10일동안 생애주기별로 다채롭게 운영되는 11개의 산림복지(교육, 치유, 휴양, 레포츠)프로그램이 자연휴양림(2개소)과 사려니숲, 자배봉 유아숲체험원 등에서 운영되며 치

사건/사고/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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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제주형 보호구역 안전문화운동 지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박기남)은 29일 오전 8시 제주시 화북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에서 올해 6번째 「제주형 보호구역 안전문화운동」을 펼친다. 화북초 정문 일대는 공간이 협소해 등교시간 교통 혼잡과 학생들의 사고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자치경찰단과 행정시(건설과, 공원녹지과, 교통정책과), 한전 등 유관기관이 협업해 승하차게이트를 조성, 어린이보호구역 안전강화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는 새로운 승하차게이트 일대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정 출입구 정차 △승·하차시 어린이 항시 주시 △운전석 이탈 금지 △현장 유의사항 등 교육과 홍보가 이뤄진다. 자치경찰단과 도 교육청, 제주시교육지원청, 학교학부모회, 자치경찰주민봉사대, 교통봉사단체 등이 참여해 보호구역 현장을 살펴보고 개선방향을 논의하며, 보다 많은 도민의 보호구역 안전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도모한다. 제주형 보호구역 안전문화운동은 기존 전달식 캠페인과 차별화해 어우러짐 캠페인+안전시설점검+체험형 안전교육 등 3단계로 진행된다. 첫 번째, 어우러짐 캠페인은 전 분야에 걸쳐 현장 의견을 반영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수칙 준수와 교통취약계층 안전 최우선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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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헬스케어 산업육성, 민간주도 생태계 조성 필요 ‘제141차 제주경제와관광포럼’
제주상공회의소(회장 양문석)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ㆍ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ㆍ제주농협ㆍ제주은행이 후원하는‘제141차 제주경제와 관광포럼’이 도내 기업체·유관기관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28일 오전 메종글래드 호텔 1층 회의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포럼은 신용규 인바이츠생태계 회장이 '제주로부터 시작되는 글로벌 성장,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를 예시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신용규 회장은 “과거 우리나라는 경제성장, 고용 및 물가, 생활 수준 등 당면한 경제 사회적 이슈들을 수출입 교역을 통해 해결했었다.”라고 말하며 “이제 한국은 선진국형 글로벌 성장 패턴에 맞추어 자본과 인력의 역외 이동에 초점을 맞추어 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하며 문제해결 방법에 선진국형 글로벌 관점을 제시했다. 자본과 인력이 역외 이동의 관점에서 해외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필라코리아와 차병원그룹 등을 예시로 들어 해외 생태계 조성 사례를 설명했다.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는 코로나19 기점으로 매우 가파른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각국의 대기업과 중소벤처기업이 각각의 영역에서 혼재되어 경쟁하고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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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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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맞은 ‘대한항공 숲’ …코로나 이후 첫 재개 몽골 사막화 지역에 숲을 조성하는 대한항공의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임직원 식림 활동도 4년 만에 재개됐다. 대한항공은 28일 오전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2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몽골 전통 현악기 마두금 연주로 시작한 공식 행사에서 다바수렝 바가노르구청장은 “오늘로부터 20년 전부터 이곳에 나무 심기를 시작했고 한국과 몽골 양국이 함께 꾸준히 가꿔왔다”며 “사막화 방지와 황사 예방을 위해 대한항공 숲을 조성해주신 직원 여러분과 모든 참석자들에게 바가노르구를 대표해서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바가노르구청장 명의의 감사패도 대한항공에 증정했다. 올해 식림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과 현지 주민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대한항공 숲’은 대한항공이 지난 2004년부터 이어온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다. 몽골 바가노르구 황무지에 푸른 숲을 가꾸는 사업이다. 현지 사막화를 방지하고 도심형 방풍림 조성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을 준다는 취지다. 매년 5월 대한항공 신입 직원과 인솔 직원 100~200명이 이곳에 나무를 심고 나무 생장을 돕는 작업을 진행했다. 2020년 이후에는 코로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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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애월읍 주민, 「정월대보름 들불축제 지원에 관한 조례」 주민발의
제주시 애월읍 주민(대표 김성진 봉성리장)들은 “도민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제주 들불축제 지속 추진을 위한 「제주특별자치도 정월대보름 들불축제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기 위한 청구인명부를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제주시 애월읍 주민들은 지난 27년동안 제주 지역에서 24회에 걸쳐 추진되어온 제주 들불축제가 2024년 중단되면서 제주 고유의 정월대보름 세시풍속이 사라질 위기에 처함에 따라, 제주 들불축제를 지속 추진할 수 있도록 지난 3월부터 「제주특별자치도 정월대보름 들불축제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기 위한 청구인명부 서명을 추진하였으며, 그 결과 청구인 요건인 1,035명보다 전자서명 250명 포함 875명이나 더 많은 도민 1,910명의 서명을 받았다. 「제주특별자치도 정월대보름 들불축제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들불축제 개최 기간을 음력 1월 15일 정월 대보름 전후로 전국 산불경보 발령기간을 제외한 기간으로 하고, 들불축제 장소는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소재 새별오름 일원에서 개최하며, 들불축제 주요 행사로 달집 태우기, 목초기 불놓기, 듬돌들기, 풍년 및 무사안녕 기원제 등을 실시하도록 하였다. 또한, 제주시 행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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