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회장 김재우)는 최근 제주도 노인복지관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한돈 300kg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한돈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제주도 노인복지관, 으뜸마을 경로당, 원노형 경로당, 월랑 경로당에 지원되었다. 김재우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따뜻한 식사를 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공무직노동조합(위원장 이광민)은 최근 제주사회복지협의회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이웃들을 돕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공무직노동조합이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광민 위원장은 “조합원들의 마음을 모아 연말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애월농협(조합장 김병수) 농가주부모임(회장 김예순)은 최근 한양관양꼬치 매장에서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애월농협 농가주부모임에서 ‘동지팥죽과 붕어빵 나눔 행사’를 실시하며 마련된 것으로 애월읍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예순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에게 정을 나누기 위한 돼지고기 180kg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양돈농협이 2025년 연말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기탁한 것으로, 한경면 저지리, 신창리, 두모리 3개 지역에 전달되었다. 고권진 조합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주민 여러분께 따뜻한 나눔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선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양돈농협은 대한한돈협회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와 함께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5천만 원 상당의 한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아이코리아제주도지회(회장 이정선)는 최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아이코리아제주도지회 회원들이 십시일반하여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의료비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정선 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이코리아 제주지회는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건전한 성장을 돕는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매년 정기총회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드림타워 카지노(대표 김한준·이하 제주드림타워)는 지난 2일, 참좋은지역아동센터에서 이웃사랑 성금 2,0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노형동 관내 참좋은지역아동센터, 더불어숲지역아동센터, 나무와숲지역아동센터, 원지역아동센터 등 4개소의 지역아동센터가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학습 및 돌봄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병연 대외협력이사는 "이번 성금이 노형동 지역아동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에 보탬이 되어, 아이들이 걱정 없이 머무르며 희망을 그려나갈 수 있는 든든한 환경을 지켜나가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제주드림타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밝은 미래를 위해 변함없이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드림타워는 지난 2024년 11월 나눔명문기업 성금 1억 원을 완납하여 나눔명문기업 정회원으로 이름을 올린 바 있으며, 제주도 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하여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한양관양꼬치 장혜원 대표는 최근 한양관양꼬치 매장에서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겨울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제주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혜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혜원 대표는 2022년 10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하며 ‘제주 나눔리더 115호’로 가입한 바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통기타아지트(회장 권태문)는 최근 공연활동 수익금 3,471,737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통기타아지트 회원들이 공연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제주도 내 백혈병·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통기타아지트(前 행복꿈터)는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5년째 백혈병·소아암 환아들을 돕기 위한 공연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2천100여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권태문 회장은 “음악을 통해 얻은 작은 수익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연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