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아너 소사이어티클럽(회장 장성욱)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은 '2026년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클럽 정기총회' 를 가졌다 지난 12일, 제주아스타호텔에서 ‘2026년 제1차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총회’를 개최하고 도내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클럽 회칙 개정 등을 논의하며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고액기부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성욱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회장은 “2026년에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들과의 교류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신규 회원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지언 회장은 “아너소사이어티는 제주 나눔문화의 든든한 중심축”이라며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참여와 연대를 바탕으로 더 많은 도민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공동모금회가 사회지도자들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에 참여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기부문화 발전을 위해 지난 2007년 12월 설립됐다. 제주 아너
한림적십자봉사회(회장 송영실)는 최근 성이시돌복지의원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성이시돌복지의원을 통해 제주지역 취약계층의 생계비 및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송영실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김만덕콰이어합창단(단장 김순희)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김만덕콰이어합창단 회원들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기부금은 용담지역아동센터에 지정 기탁되어 아동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순희 단장은 “회원들의 작은 마음을 모아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나눔과 사랑을 전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김미숙 제주시 복지가족국장은 최근 제주시청 복지위생국장실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가 진행하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김미숙 제주시 복지위생국장이 기부한 성금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제주지역 취약계층의 생계비 및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미숙 복지위생국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직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미숙 복지가족국장은 지난 23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제주 나눔리더’로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는 최근 화북동주민센터에서 이웃사랑 성금 3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팜스코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기부금은 제주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팜스코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한국건설자원협회 제주지회(회장 손성엽) 회원사일동은 최근 한국건설자원협회 제주지회 사무실에서 이웃사랑 성금 5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한국건설자원협회 제주지회 회원사들이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도내 복지사각지대의 발굴과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손성엽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단체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사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건설자원 순환 분야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건설자원협회 제주지회는 도내 건설폐기물 순환분야 종사자들로 이뤄진 단체로, 2018년부터 매년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현재까지 2천만원의 성금을 기부한 바 있다.
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회장 김재우)는 최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장학금 1천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학업 지속과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우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미래세대를 응원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회장 김재우)는 최근 제주도 노인복지관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한돈 300㎏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한돈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아라종합사회복지관, 조은주간활동센터, 장애인거주시설 벧엘 및 아라1동, 아라2동, 영평동, 월평동, 오등동 소재의 경로당 22개소에 배분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김재우 회장은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이웃들께 따뜻한 한 끼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한돈 소비 촉진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