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동호회 호랑이회(회장 김광호) 회원일동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을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제주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광호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작은 온기를 전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도 항운노동조합(위원장 박남진)은 최근 제주도청을 방문해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제주도 항운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고자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제주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남진 위원장은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노동조합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도 항운노동조합은 지난해 1월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지역사회 돌봄과 복지서비스의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한 민관 협력 사회공헌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가 주최하고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가 주관하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밀착형 복지사업 발굴을 위해 ‘제7회 제주삼다수 Happy+ 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의 주제는 ‘지역사회 돌봄과 복지서비스의 사각지대 해소 프로젝트’로, 지난해 추진된 저출생 기획 공모사업을 포함해 총 5억 4천만 원 규모로 운영되며, 기관당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공모 분야는 ▲정책연계형 복지사업 ▲생애주기·계층별 맞춤형 복지사업 ▲공간복지사업 ▲자유주제형 복지사업 ▲복지 인프라 구축사업 등으로, 지역 특성과 복지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2월 25일까지로, 사회복지 문제에 관심이 많은 비영리 법인‧기관‧단체‧시설 및 사회적 협동조합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서류는 제주개발공사 홈페이지www.jpdc.c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전자우편(Happyplus@jpdc.c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기관에 대해서는 사업설명
제주성지요양원(원장 신미순)은 최근 이웃사랑 성금 92만 5천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성지요양원에서 자체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도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미순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요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제주사랑의열매·회장 강지언)가 진행하는 연말연시 나눔캠페인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이 도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총 모금액 44억 6천5백만 원, 사랑의 온도 103.3도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진행됐으며, 개인·기업·단체 등 도내 전반에 걸친 자발적인 나눔 참여가 이어지며 목표를 넘어서는 성과를 달성했다. 2월 2일, 제주특별자치도청 로비에서 진행된 희망2026나눔캠페인 폐막식에는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이혜란 제주특별자치도 복지가족국장,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지언 회장, 정종헌 사무처장 등이 자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캠페인 목표 달성 축하와 함께 캠페인 기간동안 기부에 참여해준 도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도내 취약계층의 안전 지원과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회적 돌봄 강화, 아동·청소년 교육 및 자립 지원 등 꼭 필요한 복지 분야에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사용될 예정이다. 강지언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도민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모여 사랑의 온도
(사)고향주부모임 제주특별자치도지회(회장 김진범)는 최근 농협제주본부에서 진행된 2025년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에서 행복나눔 성금 24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고향주부모임 제주특별자치도지회 회원들이 한 해 동안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제주농협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희망Dream 프로젝트’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잃은 도내 저소득층 청소년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범 전임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다시 꿈을 품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자 신임 회장은 “앞으로도 고향주부모임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따뜻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제일고등학교총동문회(회장 강희석)는 최근 쌀 10kg 60포대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제주제일고등학교총동문회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사랑나눔푸드마켓을 통해 도내 취약계층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강희석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동문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공립중흥S클래스어린이집(원장 장혜숙)은 최근 공립중흥S클래스어린이집 본관에서 아나바다장터 수익금 50만9천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어린이집에서 진행한 아나바다장터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나눔의 의미를 실천하고자 뜻을 모아 준비했다. 전달된 성금은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혜숙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은 장터에서 시작된 경험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 모든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