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신제주지점(지점장 김남구·하나금융나눔재단)은 지난 20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실에서 제주노인복지원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하나은행 신제주지점과 하나금융나눔재단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제주노인복지원을 통해 지역 내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남구 지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와 협력해 제주금융센터 내 유휴공간을 제주 이전 및 투자 기업들에게 무상으로 개방하는 ‘민·관 협력형 기업 유치 거점 조성’ 사업을 추진하며 기업 정착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된다.
주식회사 아틀리에세난(대표 정세난)과 앙상블 프렌즈(대표 이소영)는 지난 22일 조천읍 소재 아틀리에세난에서 조천읍 내 조손가정 및 저소득 한부모가족 지원을 위한 성금 4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지난 5월 10일 개최된 ‘Season of Love’ 클래식 음악회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된 것으로, 조천읍 지역 내 조손가정과 저소득 한부모가족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세난 대표는 “음악을 통해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소영 대표는 “음악회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이웃을 위한 나눔의 장이 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식회사 아틀리에세난과 앙상블 프렌즈는 매년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해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된다.
나드리주식회사(대표 장병식)는 최근 서호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낙상방지침대 3대(528만 원 상당)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서호요양원 입소 어르신들의 낙상사고 예방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나드리주식회사 장병식 대표는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된 모든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현장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된다.
제주출입국·외국인청(청장 하용국)은 지난 20일과 21일 양일간 제주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만든 양파장아찌 20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출입국·외국인청과 사회통합협의회, 이민자네트워크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재능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양파장아찌를 만들었으며, 기탁된 물품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은 제주농업기술센터 제주음식연구회(회장 홍임숙)와 연계해 제주에 정착한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제주음식 만들기 교육 과정에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양파장아찌 등 제주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며 지역문화를 배우고, 이를 지역사회에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하용국 제주출입국·외국인청 청장은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으며, 특히 이민자들과 함께한 봉사활동이라 더욱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된 모든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된다.
서사라모이세해장국 양문실 대표는 지난 21일 용담1동주민센터에서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양문실 대표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용담1동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문실 대표는 “기부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 꾸준히 실천해야 하는 약속이라고 생각한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의 삶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사라모이세해장국 양문실 대표는 2016년부터 지역사회에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매년 용담1동과 삼도1동에 각각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모이는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하여 전액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제주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김순덕)는 최근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을 위해 유자차와 레몬차 총 90병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설문대여성문화센터 현은정 소장,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장 및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제주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들이 직접 만든 것으로,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제주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김순덕)에서는 “정성을 담아 만든 차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따뜻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 물품은 관련 법에 따라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지구 제주나운라이온스클럽(이임회장 문성흠·취임회장 현재웅)은 최근 헤리스가든에서 시각장애인 지원 성금 100만 원과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45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제주나운라이온스클럽 창립 13주년 및 회장 이·취임식을 기념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이웃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며 제주특별자치도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에 전달되어 시각장애인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함께 기탁된 쌀은 제주나운라이온스클럽 회장 이·취임식을 축하하며 전달받은 쌀화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안정 지원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과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된다.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여성회원으로 구성된 제주W아너 소사이어티(리더 김순희·㈜오현개발 대표)는 지난 18일 제주시 노형동 소재 광평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제주W아너 회원들과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위해 정성껏 전복죽과 밑반찬을 준비했으며, 직접 음식을 만들고 배식 봉사에도 참여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김순희 제주W아너 소사이어티 리더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종헌 제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항상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주시는 제주W아너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회원분들의 온정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W아너 소사이어티는 지난 2018년 발족 이후 취약계층 대상 식사 지원 봉사와 일일 바자회 수익금 기탁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