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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건강생활지원센터, 주민 대상 건강동아리 모집

제주보건소 노형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건강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노형동 주민으로 구성된 건강동아리를 모집한다.




신청은 616()부터 20()까지 노형건강생활지원센터에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 3개 팀을 선정하여 오는 930()까지 보건교육실을 활동장소로 제공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건강생활 실천을 목표로 하는 노형동 주민으로 동아리 대표를 포함한 5인에서 15인 이내의 인원으로 구성되어야 하며, 1회 이상, 15회 이상의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

 

활동을 희망하는 주민은 건강동아리를 자율적으로 구성한 후 직접 신청하면 된다.


노형건강생활지원센터는 선정된 동아리에 대해 보건교육실 대관, 활동물품 대여, 우수활동 동아리 인센티브, 동아리 회원 대상 기초건강검사(혈압, 혈당, 체성분측정)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제주보건소 노형건강생활지원센터(728-8724)로 문의하면 된다.

 

강창준 건강증진과장은 건강동아리를 통한 주민 주도형 건강 프로그램 운영이 주민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노형동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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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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