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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현대․한국무용의 정수, 제주아트센터서

제주아트센터는 722()24() 오후 730춤의 향, 춤의 결, 춤의 선: Dance Highlight in 제주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발레, 현대무용, 한국무용 세 장르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그 속에 담긴 미적 가치와 문화적 깊이를 관객과 함께 체험하고자 기획됐다.


22일 공연에는 현대무용과 발레 작품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LINKINART‘No Comment’, KBL 무용단의 백조의 호수 1막 중 파 드 트루아’, Project M.C감각 동행’, 크레용 댄스 프로젝트의 어디로 가세요?-두 번째 이야기’, Harmony Young Ballet Company말라게냐’, 밀물현대무용단의 ‘Heyecan’, Project Choi & Project M.C‘HUMAN ECHO’를 만나볼 수 있다.


24일 공연에는 전통무용, 신무용, 창작무용 등 한국무용의 고유한 미학과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 SE:UM강강술래’, 안덕기움직임연구소의 부채 산조’, 아리랑예술단의 악수-Ours funny school’, Mnet 스테이지파이터 스타 무용수인 기무간과 박준우의 뜬 사이’, 김남용&좋은 생각들의 향운’, S-Arts Group신명, 피어나다가 예정되어 있다.


관람료는 전석 2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이면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권은 74() 오후 2시부터 제주아트센터 누리집(www.jejusi.go.kr/acenter/index.do)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문화소외계층 무료 관람 신청도 716() 오후 6시까지 선착순으로 전화 접수한다.

 

강유미 제주아트센터 소장은 다양하고 풍성한 무용 공연으로 동·서양의 춤이 갖는 공통적인 예술적 가치를 경험하는 시간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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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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