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회장 구화영) 제주 회원들이 2025년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4백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영웅시대 제주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제주시중장기청소년쉼터에 지원될 예정이다. 구화영 회장은 “가수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이 팬들의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응원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웅시대 제주는 지난 25년 6월에도 도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성금 3백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김영주 프라임국제어린이집 원장은 최근 프라임국제어린이집 원장실에서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김영주 원장은 2020년부터 매년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제주시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돌봄 공백 해소와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영주 원장은 “이번 나눔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함께 생각하는 어른의 태도이자, 아이들에게 공존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하는 방법”이라며 “작은 나눔에서 시작된 이 실천이 아이들 마음속에 따뜻한 기준 하나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제일고등학교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49기 김진수 학생회장과 학생 일동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사무실을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74만5천 원을 기탁했다. 방통고 학생들은 매년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는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성금을 마련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제주도 내 취약계층의 생계비 및 복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수 학생회장은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정성이 모여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모두가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방통고의 전통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노형중학교(교장 박재희) 1학년 학생들은 최근 노형중학교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이웃사랑 성금 699,040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노형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늘해랑 희망나래 프로젝트’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뜻을 모았으며 전달된 성금은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재희 교장은 “학생들이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직접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이번 경험이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헬스트론 제주지점(대표 윤무석) 이용고객 일동은 최근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이웃사랑 성금 2,099,20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혈액순환개선 의료기기 전문 매장 헬스트론 제주지점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헬스트론 제주지점 윤무석 대표는 “매장을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의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지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은 최근 일배움터에서 도내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돈 140kg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 전달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제주애덕의집, 가롤로의집, 일배움터, 제주가톨릭장애인주간보호센터, 제주성가정노인주간보호센터, 제주사라의집, 제주태고원을 통해 도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고권진 조합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과 나누고자 이번 물품 전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되는 모든 성금과 물품은 관련 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故고혁준 군의 유가족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이웃사랑 성금 29만7,130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故고혁준 군의 별세 전 형제들과 함께 모아두었던 저금통을 기탁한 것으로, 고인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이어가고자 마련되었다. 전달된 성금은 제광요양원에 전액 지원돼, 입소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도내 명륜진사갈비 7개 지점 일동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3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명륜진사갈비 노형점, 삼화점, 서귀동홍점, 서귀명동점, 신서귀포점, 연동점, 일도점 등 7개 지점이 각각 50만 원씩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지역사회에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되돌리고자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노형중학교 1학년 학생들은 최근 노형중학교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이웃사랑 성금 699,040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노형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늘해랑 희망나래 프로젝트’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뜻을 모았으며 전달된 성금은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노형중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프로젝트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직접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이번 경험이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행복한동행봉사단(단장 정상현)은 최근 봉사단 해산을 앞두고 남은 회비 1,205,65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행복한동행봉사단이 올해를 끝으로 단체 활동을 마무리함에 따라, 남아 있는 회비를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전액 기탁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제광요양원에 지정 기탁되어 입소 어르신들의 생활 지원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상현 단장은 “그동안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온 만큼, 마지막까지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뜻을 모으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신라면세점 제주점(점장 오주현)은 지난 1월 12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나눔실에서 이웃사랑 성금 253만2,15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신라면세점 제주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한 ‘나눔마켓’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일반기탁 방식으로 전달됐다. 오주현 점장은 “직원들이 함께 준비한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토산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최근 토산초등학교 강당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희망2026나눔캠페인’이웃사랑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고유솔, 김사랑, 박선하, 김기완, 김리환, 김민준, 김지환, 안재운, 안지환, 이동혁, 이지오, 황유빈 학생들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직접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표선면 내 어려운 아동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지난 5월 17일 ‘웃토산 달빛향기 야시장’에서 팝콘과 쿠키를 판매하며 “다른 친구들의 더 나은 삶에 조금이나마 기여하자”는 취지로 나눔 활동을 진행해 약 40만 원을 모았으며, 이어 8월 19일부터는 ‘독서통장’을 활용한 하루 20분 ‘100일 독서 도전’을 완주하며 배움과 나눔을 함께 실천해 추가로 10만 원을 마련했다. 홍영일 교장은 “이번 기부는 단순한 성금 전달을 넘어, 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시민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학교도 앞으로 이런 나눔 교육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