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4 (금)

  • 맑음동두천 0.6℃
  • 맑음강릉 4.8℃
  • 맑음서울 1.4℃
  • 맑음대전 2.5℃
  • 맑음대구 4.8℃
  • 구름조금울산 5.4℃
  • 맑음광주 4.5℃
  • 구름조금부산 6.5℃
  • 구름많음고창 3.9℃
  • 구름많음제주 8.4℃
  • 맑음강화 -1.4℃
  • 맑음보은 1.5℃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5.1℃
  • 흐림경주시 5.1℃
  • 맑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이미지

배너





안전한 동계전지훈련! 지역 경제 회복의 초석으로! 서귀포시 체육진흥과장 강경택
안전한 동계전지훈련! 지역 경제 회복의 초석으로! 서귀포시 체육진흥과장 강경택 동계전지훈련은 다음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훈련의 하나로 꼽힌다. 집중적 기술 연마와 체력 훈련은 물론, 다음 시즌을 이끌 주력 선수들의 실력 점검 등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기간이다. 그래서 천혜의 자연환경과 온화한 기후, 다양한 훈련시설을 겸비한 서귀포시가 오랜기간 동안 동계전지훈련 최적의 장소로 꼽히고 있는 이유이다. 동계전지훈련팀은 겨울철에 20일 이상 지역에 장기 체류하면서 음식점, 숙박업소, 도·소매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비활동을 하는 주요 스포츠 관광객이다. 또한 초·중·고 학생부 팀은 주말마다 학부모가 대거 찾아와 팀 방문과 관광을 겸하기도 한다. 이렇게 동계전지훈련은 관광 비수기인 겨울시즌에 서귀포시 지역 경제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되어 왔다. 하지만 금년 한 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스포츠산업 전반에 걸쳐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매해 개최되던 30여 개에 달하는 국제 및 전국단위 스포츠대회가 취소 또는 연기되었고, 전지훈련팀 방문이 줄어들면서 숙박 및 음식업 등 지역 상권은 적지 않은 어려움에 직면한 상태이다. 이러한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

제주특별자치도 공보


올레, 제주를 걸어요

더보기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 『안전한 제주 살기』 롱스테이 패키지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은 제주도 내국인 방문객 수가 지난해 수준으로회복되고, 호텔의 장기 투숙객이 증가 추세로 돌아서는 상황을 고려하여 안전하게 제주도에서 체류 할 수있는 장기 투숙 프로그램인 <롱 스테이> 패키지를선보인다. 호텔예약실 관계자에 따르면, 요즘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가 격상됨에 따라, 안전하게 머무르며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제주도에서의 장기투숙, 제주한달 살기 등이 다시 관심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장기 투숙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 이에 따라,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은 제주 여행객들이 장기투숙을 통해 안전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롱스테이> 패키지를 새롭게 구성했다. 이번 장기 투숙 패키지는 최소 7박부터 고객의 일정에 따라 최대 30박까지 예약 가능하다. 오래 머물수록 가격이 할인되며, ▲스텐다드 객실, ▲호텔 아침식사와 하루 종일 머무르며 즐길 수있는 올데이 라운지 이용권, ▲스포츠센터 이용권, ▲세탁서비스50% 할인 등이 포함되어 있어, 많은 이동 동선 없이도제주를 즐기면서도 호캉스를 만끽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호텔 액티비티 팀인 ‘팀 레드’ 에서는‘아침바다 노르딕워킹’, ‘굿모닝 요가’, ‘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스포츠

더보기

뉴스&인물

더보기
서림농원 박성필 대표, 우리家 나눔가족 1호 가입
서귀포시에 위치한 서림농원(대표 박성필) 가족일가가 지난 2일(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 방문하여 우리家 나눔가족 1호 가입식을 진행하였다. 우리家 나눔가족은 가족구성원 모두가 후원에 참여하고 있는 가족으로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에 설치된 명예의 전당 헌액벽에 등재된다. 박성필 대표는 1991년에 어린이재단 후원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29년 3개월을 이어 온 장기후원자이다. 이에 후원 30주년을 앞두고 온 가족이 나눔에 동참하여 나눔에 대한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서림농원 가족일가는 박 대표 부부를 비롯하여 아들 내외, 손자까지 총 6명이 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외아동을 돕기로 했다. 박 대표 부부와 아들 내외는 우리家 나눔가족 가입식을 기념하여 아동권리보호 서약서를 작성하고, 자녀를 포함한 아동의 권리보호에 앞장서기로 하여 의미를 더했다. 박 대표는 “자녀에게 유산으로 물려줄 수 있는 것은 재산만이 아니다.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서로 돕는 정신을 자녀와 손자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며 나눔에 대한 철학을 설명했다. 덧붙여 “후원을 30년 가까이 지속할 수 있게 해준 원동력은 가족 덕분이다. 화목한 가정에서 자녀가 올바르게 자랄 수 있

경제

더보기
한라골드영농조합법인, 수출농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신양수)는 지난 2일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에서 선발하는 ‘2020년 수출농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한라골드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고혁수)이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농식품 수출현장의 혁신적 아이디어 공유 및 확산, 우수한 농식품 수출사례 발굴 및 홍보로 수출경쟁력을 향상 시키고자 우수경영체를 발굴 시상하고 있다. 한라골드영농조합법인은 키위 클러스터 및 산학협력단 운영을 통해 국내육성품종인 한라골드·제시골드·스위트골드 키위 생산단지 조성 및 상품화 브랜드 관리, GLOBAL GAP 취득 안정성 확보, 조기재배 기술로 수확기 단축, 품종별 수확기 판정기술 개발 등의 혁신적 아이디어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11월 신선농산물 및 가공식품 부문으로 추천을 받아 서류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8개 경영체를 선정했으며, 11월 26일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최우수상에 선정돼 농촌진흥청장상과 상금 150만 원을 수상하게 됐다. 주요 실적은 △국내육성 골드키위 재배단지 조성 및 판매권 확보 △조기재배로 수확 및 수출일 단축 △품종별 수확기 판정기술 개발로 최고품질 확보 △스위트골드 키위 상품화 및 브랜드 관리

문화

더보기

이슈&포커스

더보기

칼럼/기자석

더보기
(칼럼)추미애장관의 출정과 조자룡의 독전 《삼국지연의》에서 가장 인기 있는 인물을 꼽으라면 어김없이 조자룡(趙子龍)이 등장한다. 삼국지연의의 주인공 격인 유비와 도원결의를 맺은 관우. 장비처럼 처음부터 주목을 받은 인물은 아니었지만 상당한 역할을 한 장군으로 묘사된다. 그는 지금 허베이성에 있는 상산군(常山郡) 진정현(眞定縣) 출신으로, 특히 창을 잘 썼다고 한다. 관우, 장비, 황충(黃忠), 마초(馬超)와 함께 촉의 ‘오호대장군(五虎大將軍)’으로 불렸다. 유비의 아들을 구하며 극적으로 등장한 조자룡 원래 공손찬 사람이던 조운(趙雲)은 유비의 부하가 되고자 공손찬을 떠났다. 201년 조운은 조조에게 패해 여남(汝南)에 머물던 유비를 찾아와 부하가 되기를 자청했다. 208년 형주 자사 유표가 죽자 내분이 일어났고,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조조가 공격을 시작했다. 조조를 피해 10만여 명의 백성과 함께 피란길에 오른 유비는 당양현(當陽縣) 장판교에서 조조군의 습격을 받아 대패하기에 이른다. 유비는 조조에게 쫓겨 부인 감씨와 아들 유선(劉禪)을 버리고 남으로 도망친 사이 조운은 홀로 적진 속으로 들어가 품에 유선을 안고 감부인을 보호하며 혼란 속을 돌파했다. 촉나라 2대 황제가 되는 유선은 그때 조자룡에

건강/레져

더보기

지금 제주도의회는

더보기
임정은 의원 「제주4ㆍ3 생활보조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도의회 농수축 경제위원회 임정은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대천동ㆍ중문동ㆍ예래동)은 「제주4ㆍ3사건 생존희생자 및 유족 생활보조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 이 조례안은 현행 조례 제2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지급대상과 관련하여 해외동포 중 제주4ㆍ3사건희생자 및 유족으로 결정된 사람이 제주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경우 지급대상에 포함되는지 여부가 해석상 불명확하여 이를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지급대상을 확대하고자 하는 것이다. 임 의원이 발의하는 조례안은 4ㆍ3유족으로 결정된 해외동포 중 「재외동포의 출입국과 법적 지위에 관한 법률」 제2조 제2호의 외국국적동포가 같은 법 제6조에 따라 국내거소신고를 하는 경우로 한다고 하고 있다. 이번에 발의하는 조례안은 그동안 4ㆍ3유족이지만 국내에 거소신고를 하고도 재외동포란 이유로 제외되었던 유족지원금을 지원하는 사항이다. 4ㆍ3유족임에도 불구하고 해외동포란 이유에서 제외되었던 유족의 지원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클 것으로 보인다. 임 위원은 조례개정안 발의를 통해 “72년 전 그날 4ㆍ3의 소용돌이 속에 희생되신 분들의 유족 한분이라도 소외받지 않고 정당한 지원을 하는 것이 국가의 역할”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