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항공 화물 운송에 필요한 종이 운송장을 디지털 문서로 바꾸는 ‘전자항공 운송장(e-AWB)’을 의무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에서 출발해 북미·유럽·일본 등 해외로 운송하는 일반 화물부터 전자항공운송장을 우선 적용한다. 전자항공운송장은 종이 운송장을 디지털 문서로 대체한 것이…
대한항공은 9월 5일(화) 인천국제공항에서 GS칼텍스와 함께 바이오항공유(Sustainable Aviation Fuel, 이하 SAF) 실증 운항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조성배 대한항공 자재 및 환경시설부문 총괄 전무, 김창수 GS칼텍스 M&M 본부장을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인…
대한항공은 델타항공과의 태평양노선 조인트벤처 시행 5주년을 기념해,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5일간 홍보 부스를 연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양사의 조인트벤처를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경품도 증정한다. 양사의 미국…
“세월이 하도 뒤숭숭하니 별일이 다 생기네” 제주시청 직원과 민원인들이 느닷없는 폭탄테러 예고에 화들작 놀라 청사 밖으로 대피하는 소동을 겪었다. 8월 16일, 전국 시청을 대상으로 특정되지 않은 폭발물 설치 신고가 접수되어 제주시청 본청(외청 제외) 전 직원과 민원인들은 청사밖으로 긴급 대피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여행객 규모는 코로나 이전 수준을 넘어서는 추세다. 늘어나는 여행객의 수 만큼 항공기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기내 에티켓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 다양한 사람들이 장시간 한 공간에 모인만큼 서로에 대한 배려와 이해가 요구되기 때문. 조금만 주의를 기…
대한항공이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장애인 고용 확대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1일 서울 구로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구로디지털훈련센터에서 올해 신규 채용한 장애인 운동선수 17명의 입사 환영식과 입사교육을 진행했다. 서울 구로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구로디지털훈련센터에서 올해 신규 채…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국내외 명소로 가족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만 24개월 미만 유아를 동반할 경우 준비해야 할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아직 걷지 못하는 돌 전 아기를 태우려면 부피가 큰 유모차도 필요하다. 대한항공이 유아 승객들에게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하면 보다 편안하고…
여름 휴가를 맞아 가장 설레는 때가 바로 항공기에 탑승해 목적지로 향하는 순간이다. 하지만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히 앉아 있어야 할 때가 있는 법. 바로 난기류 때문이다. 하늘을 날고 있던 비행기가 흔들리면 아무리 강심장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도 걱정이 되게 마련이다. 하지만 이는 기우에 불과하다…
오랫동안 대한민국 여성들의 멘토로 활동해 온 여성학자 오한숙희 씨(사단법인 누구나 이사장)가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가진 딸과의 동행기로 제주 독자들을 만난다.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서귀포시 중정로 22)를 운영하는 (주)간세는 오는 7월 23일 오후 4시 ‘오한숙희 저자와 함께하는 <우리, 희나&g…
국제선 출국장에 구불구불하게 늘어선 탑승수속 대기줄, 성수기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보게 되는 풍경이다. 비행시간은 다가오는데 탑승수속을 기다리고 있자면 마냥 신나야 하는 해외여행이 시작부터 꼬이게 된다. 특히 올해의 경우 코로나19로 억눌렸던 해외여행 수요가 몰리며 공항은 더욱…
제주국제대학교가 미국 NFSWA 재단과 힘을 합치며 새로운 비상을 각오한다. 국내무대를 뒤로 하고 세계로 향한다. NFSWA재단은 재단법인 국민사회복지협회로 미국 국무성 산하의 재단으로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일 ISO 17024 미용분야 자격증을 전세계로 확장하기 위해서, 교육기관인…
사단법인 제주올레(대표 안은주)가 ‘2023 제주올레걷기축제’를오는 11월 2일(목)~11월 4일(토) 3일간 11코스(정방향), 12코스(정방향), 13코스(역방향)에서 개최한다. 이를위한 참가 신청 접수는 7월 3일(월)부터 제주올레 공식 애플리케이션‘올레패스’를 통해 진행한다. 2010년 시작해 올해 13회…
제주 돌담문화의 바램인 UNESCO 등재여부는 외형을 중요시하는 흑룡만리(黑龍萬里) 보다는 제주 전래의 ‘메쌓기’에 달려 있다는 지적이다. 앞줄 가운데 김경학 도의장, 오른쪽이 조경근 회장 ‘메쌓기’는 진흙 등 다른 자재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돌만을 사용하는 제주특유의 돌쌓기 방식을 의미하는 것…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개막 첫날인 27일 제주도선수단은 남광초 김보경 선수의 스프링보드1M 은메달 획득으로 메달사냥의 물꼬를 텄다. 이날 제주도선수단은 수영과 유도 등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 등 8개의 메달을 따냈다. 울산 울문수 실내수영장에서 펼쳐진 수영 여자13세이하부 스…
제주특별자치도의 상반기 인사가 진행된 가운데 베이비부머의 마지막 세대인 63년생들이 직장을 떠났다. 설날연휴는 떠나는 사람들과 남아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시간을 가늠해봄직 하다. 이번 상반기가 정년인 제주시의 한 국장은 “아직 1년이라는 시간은 있지만 업무를 하지 않아 ,,,”라며 쓸쓸하게 내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