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농협(조합장 차성준)은 지난 22일, 조합장실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하나로마트 공익기금 2,300만원과 직원성금 3,867,000원을 기탁했다. 한림농협 하나로마트는 이날 사회적 책임 이행 및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수익금의 일부를 공익기금으로 출연하고, 직원들이 급여의 일부를 추가로 전달했다. 이는 지역내 사회복지시설·단체를 통해 지역 복지증진 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림농협 차성준 조합장은 “우리 하나로마트의 수익금이 지역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한림농협은 지역에 행복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림농협 하나로마트는 2012년부터 하나로마트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
자연사랑산악회 강수남 회장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방문해 희망2024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강수남 회장은 2020년부터 매년 모금회 사무실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증진 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강수남 회장은 “조금이나마 어려운 분들의 삶에 온기가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이웃들과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사랑의열매 배분사업 평가지원단 김홍철 단장과 단원 일동은 최근, 제주사랑의열매 사무실을 방문해 희망2024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사랑의열매 평가지원단 단원들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도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홍철 단장은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들이 전개될 수 있도록 조금씩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기부금 집행 관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자동차 제주지역본부(팀장 김현진)와 현대자동차지부 판매위원회 제주지회(지회장 고광진)는 지난 21일, 본부 사무실에서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희망2024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1천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도내 사회복지시설‧단체를 통해 장애인, 폭력피해여성 등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현진 팀장은 “우리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수익금 환원을 통해 지속적인 지역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 제주지역본부는 지역 내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성금을 전해오며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성산일출봉농협(조합장 강석보)은 최근, 조합장실에서 하나로마트 공익기금 1,5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성산일출봉농협에서 지역상생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하나로마트 수익금 일부를 기탁한 것으로, 이는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찹쌀 등으로 전달됐다. 성산일출봉농협 강석보 조합장은 “연말을 앞두고 우리 하나로마트 수익금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산일출봉농협 하나로마트는 매년 공익기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해오고 있다.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제주지회 고경준 회원(제일농장 대표)은 최근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 공판장에서 사랑의 쌀 40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고경준 제일농장 대표가 연말을 맞아 쌀 소비 촉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고경준 대표는 “우리 쌀이 주변 어려운 분들의 건강한 하루하루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계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경준 아버지 고순현 제일농장 회장과 함께 1억원 이상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인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 1호 부자(父子) 회원으로 가입한 바 있다. 고순현·고경준 부자는 지난 우크라이나 전쟁피해 지원 및 산불피해 지원 성금 기탁, 도내 어려운 학생 정기 후원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성산일출봉농협 Na눔봉사회(회장 김미정)은 최근, 성산일출봉농협 조합장실에서 희망2024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성산일출봉농협 Na눔봉사회에서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이는 도내 복지증진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미정 회장은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과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산일출봉농협 Na눔봉사회는 지난해 8월에도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농촌 일손돕기, 밑반찬 나눔행사 등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대정농협(조합장 강성방)은 지난 19일, 조합장실에서 하나로마트 공익기금 2,396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대정농협에서 지역상생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하나로마트 수익금 일부를 기탁한 것으로, 이는 대정읍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백미와 상품권 등으로 전달됐다. 대정농협 강성방 조합장은 “우리 대정농협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보내주신 사랑을 소외된 이웃에게 다시 돌려드리며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정농협 하나로마트는 매년 공익기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해오고 있으며, 지난 9월에도 추석명절 어려운 이웃들의 차례상 장보기 지원사업으로 5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제주음식연구회(회장 홍임숙)는 최근, 제주농업기술센터에서 온기를 전하는 「겨울채소 가공 실습 교육」 행사를 통해 결혼이민여성들과 함께 만든 장아찌 20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는 제주농업기술센터에서 시험재배한 농작물로 만든 것으로,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홍임숙 회장은 “많은 분들과 함께하니 더욱 즐겁고 의미깊은 활동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분들을 위한 봉사와 나눔활동을 함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초등학생과 어머니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사무실을 방문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년간 모은 동전과 지폐 1,178,310원을 기부했다. 익명의 모자는 “1년동안 조금씩 모은 성금이다”라고 설명하며 이름이나 얼굴은 절대 밝히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 모자가 건넨 성금 봉투에는 “꼭 필요한 곳에 써 달라”며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적혀있었다. 이 성금은 도내 위기가구 긴급지원 등 전액 도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지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가족의 선행이 많은 분들에게 큰 위로가 될 것”이라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성이 전해질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라지엔씨(대표 김신성)는 최근, 용담2동주민센터, 일도1동주민센터, 애월읍사무소를 방문해 올해를 마무리하며 총 2,023만원의 성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김신성 대표는 2018년부터 매년 당해연도에 해당하는 금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각 읍면동주민센터를 통해 지역내 저소득가정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신성 대표는 “혼자 살기보다는 서로 도우며 살아가야하는 세상”이라며 “앞으로도 매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라지엔씨는 지난해 12월에도 2,022만원을 기부하면서 제주사랑의열매 나눔선도기업 4호로 가입, 지속적인 사회환원 활동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제주시민속오일시장부녀회(회장 김복임)는 최근 제주시민속오일시장 주차장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쌀 60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제주시민속오일시장부녀회는 2004년부터 매해 채소, 과일, 의류 등을 팔아 마련한 성금으로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이번 물품은 부녀회원들의 봉사활동과 함께 도내 어려운 장애인 가정에 전달됐다. 김복임 회장은 “직접 지역사회 소외된 분들을 만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부녀회원들과 함께 계속적인 봉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