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도내 환경이 어려운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열매 2026년 아너소사이어티 브랜드 지원사업’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나눔의 상징인 아너소사이티가 도내 어려운 환경의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통해 꿈과 희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일회성 지원이 아닌 사례관리를 통해 심리·정서, 사회적 서비스 제공, 상담 자원을 연계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신청 대상은 가구 내 아동·청소년(0세 ~ 만 24세)이 반드시 세대에 포함되어야 하며, 소득범위는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내용으로는 물품, 의료비(의료보장구, 심리정서 지원 등), 교육비(교복, 급식, 학원, 컴퓨터 지원 등 교육 관련)가 포함되며, 1가구당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월)부터 3월 6일(금) 오후 6시까지이며, 각 행정시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대상자 신청 접수를 받는다. 정종헌 제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이번 아너소사이어티 브랜드 지원사업(사례관리를 통한 지원사업)사업이 도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청소년의
애월읍 소재 공립아이세상어린이집(원장 고명순)은 지난 12일 어린이집에서 성금 51만7,40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원아와 교직원이 1년간 사용하지 않는 동전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고명순 원장은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모은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가르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립아이세상어린이집은 지난 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진행된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원아들이 직접 귤을 수확하고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왔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이도2동민속보존회(회장 한동순)는 지난 11일, 이도2동주민센터에서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성금 605,00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이도2동민속보존회 회원들이 추운 날씨에 힘든 이웃들을 위해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이도2동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동순 회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단체로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되는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지난 11일, 소나이그룹홈에서 성금 전달식을 개최하며 제주문주란로타리클럽(회장 김은미)이 기탁한 성금 2,844,600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2025년 연합모금 기능보강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것으로, 제주문주란로타리클럽 기부금 2,844,600원에 제주사랑의열매 매칭금 6,637,400원을 더해 총 9,482,000원의 사업비로 지원된다. 조성된 사업비는 그룹홈 내 냉동기 설치를 통한 아동 식품 관리 및 건강 증진 사업에 활용되며, 이를 통해 아동 맞춤형 급식환경 개선과 위생적인 식품 보관 체계 구축 등 실질적인 생활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제주 문주란 로타리클럽 김은미 회장은 “지역사회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연합모금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랑의열매는 현재 ‘사랑의열매 2026년 상반기 연합모금 기능보강사업’ 공모를 진행 중이며, 도내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차량 구입, 시설 개·보수, 집기·비품, 임대료 및 냉·난방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디아이에스 김석훈 대표이사는 최근 이도2동 주민센터(동장 김태석)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성금 2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디아이에스 김석훈 대표가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마련한 성금으로 이도2동 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와 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석훈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청봉환경(대표 김남식, 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최근 제주시 봉개동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양말 1,500켤레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양말은 봉개동 경로당을 중심으로 봉개·용강·명도암·동회천·서회천 등 인근 마을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남식 대표는 “어르신들께서 따뜻하고 편안한 일상을 보내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봉환경은 2007년부터 다양한 나눔에 동참하며 2022년에는 제주사랑의열매 나눔선도기업 5호로 가입하였으며 지난 해 2월에도 봉개동 관내 어르신들에게 양말 1200켤레를 전달하는 등 도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청장 박상춘)은 최근 제주시 아라동주민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상품권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상품권은 제주해경청 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기탁해 마련한 것으로 아라동 지역 내 개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지키는 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나눔이 아라동 주민들께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해경청 직원들은 2017년부터 ‘아름다운 동행’의 일환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 사회공헌기금을 조정해오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골프존카운티 오라는 최근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이웃사랑 성금 1,778,329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골프존카운티 오라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골프존카운티 오라는 앞서 2025년 12월에도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1천5백만 원 상당의 쌀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최후락 골프존카운티 오라 제주사업부장은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주)왕진전력 대표 오창훈 법화불교대학 총동문회장은 최근 오라동주민센터에서 쌀 20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법화불교대학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한 것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에 받은 사랑을 다시 환원하고자 하는 뜻을 담아 준비됐으며 기탁된 쌀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추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창훈 회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들에게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여건이 허락하는 한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되는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도내 사회복지기관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열매 2026년 상반기 연합모금 기능보강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기관이 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차량 구입, 시설 개·보수, 집기·비품, 임대료 및 냉·난방비 등 기능보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연합모금 참여기관 맞춤형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3억 원 규모다. 신청 대상은 제주도 내 사회복지사업 및 기타 사회복지활동을 수행하는 법인·기관·단체 및 시설이다. 선정된 기관은 신청 예산의 일부를 연합모금 활동을 통해 조성하고, 모금회는 이에 대한 매칭 방식으로 사업비를 지원한다. 모금회의 매칭 지원금은 기관당 최대 5천만 원 이내이며, 냉·난방비 지원의 경우 최대 1천만 원까지 가능하다. 연합모금 초과 달성분에 대해서는 매칭금 없이 사업비로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월)부터 2월 27일(금) 오후 6시까지이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온라인 배분신청 시스템(http://proposal.chest.or.kr)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정종헌 제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이번 기능보강사업이 도내 사회복지기관의 환경 개
호끌락컴퍼니(대표 현희경)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가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호끌락컴퍼니는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도내 복지위기가구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희경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착한가게에 동참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064-755-9810)로 가능하며 홈페이지(http://jj.chest.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돌하르방 홈페이지(https://www.kakaocorp.com/page/detail/568)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비료(주)(대표 이용민)는 최근 제주비료 사무실에서 사랑의 쌀 1,00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제주비료(주)가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조천읍 및 남원읍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이용민 제주비료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이웃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주비료(주)는 2013년부터 매년 사랑의 쌀을 이웃들과 나누며 13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랑의열매 2021년 나눔유공자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되는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