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리사이클링센터(대표 김성철)는 지난 24일, 제주시다함께돌봄센터에서 지역 아동 돌봄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아동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제주시다함께돌봄센터를 통해 아동 돌봄 프로그램 운영 및 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성철 대표는 “지역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리사이클링센터는 지난 해 12월 오라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8백만 원 상당의 전기요 200세트를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용소방대연합회(남성회장 최운철·여성회장 강정임)는 최근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서귀포시홀로사는노인지원센터와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제주지부에 각 250만원씩 전달되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운철 남성회장과 강정임 여성회장은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을 맞아 나눔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물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활동에도 꾸준히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용소방대연합회는 지난해에도 도내 어려운 이웃들의 의료비·생계비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였으며 영남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900만원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서귀포시4-H연합회(회장 오은규)와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사회적협동조합은 최근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한라봉 4.5kg 5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서귀포시4-H연합회 청년농업인과 서귀포산업과학고 사회적협동조합은 학생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추진되었으며, 서귀포 관내 지역아동센터 5개 기관에 전달되어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먹거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서귀포시4-H연합회 오은규 회장은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리만코리아(대표 강영재)는 창립 8주년을 기념해 ‘리만 케어박스’ 800세트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달식은 리만코리아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됐으며, 리만코리아 강영재 대표이사와 제주 사랑의열매 정종헌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에 전달된 ‘리만 케어박스’는 샴푸와 컨디셔너 등 보타랩 헤어케어 제품을 비롯해 바디워시, 바디크림 등 바디케어 제품, 치약•칫솔 덴탈케어 제품, 물티슈와 롤티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위생용품으로 구성된 생활필수용품 세트다. 기탁된 물품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제주글로벌센터, 제주시노인지원센터, 제주보육원, 천사의집 등 제주 지역 사회복지기관에 전달되며, 다문화가정과 아동, 노인 등 취약계층의 생활 위생 지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리만코리아는 창립 기념일을 맞아 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자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필요한 위생용품을 중심으로 ‘리만 케어박스’를 구성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다. 강영재 대표는 “창립 8주년을 맞아 그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 지역사회와 나눔의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는 지난 16일 제주고용복지센터 교육실에서 ‘제7회 제주삼다수 Happy+ 복지 지원사업’ 배분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제주삼다수 Happy+ 복지 지원사업은 제주개발공사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제주지역 복지 현장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복지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제7회를 맞은 이번 사업은 도내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서류 및 심사를 거쳐 총 20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 여기에 지난해 선정된 저출생 대응 사업 기관 3곳을 포함해 총 5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된 사업비는 취약계층 지원,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사회 돌봄 강화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되며, 제주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Happy+ 복지지원사업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
동카름식당(대표 강연정)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서 진행하는‘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며 현판식을 가졌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동카름식당은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대천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연정 대표는 “지역에서 식당을 운영하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064-755-9810)로 가능하며 제주사랑의열매 홈페이지(http://jj.chest.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제주미담로타리클럽(회장 양예선)은 지난 10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청소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총 270만 원을 사랑의열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제주미담로타리클럽 회원들이 마련한 것으로 희망나래활동센터, 시온빌, 청소년혼디학교 등 복지기관 지원과 함덕고등학교 장학금으로 전달되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청소년 인재 양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예선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과 청소년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일붕선교종 영암사 영암자비회(주지 제법스님)는 지난 10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방문해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영암사 영암자비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보시한 성금을 정성껏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제법스님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자비회는 지난 2025년 제주 8호 나눔리더스클럽으로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사회복지 현장의 복지수요에 대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사회문제 및 복지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6억 원 규모의 ‘2026년 1차 복지현안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6년 복지현안 지원사업’은 지역사회 내 긴급하고 중요한 복지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25년에는 도내 38개소 기관에 총 5억9천8백5십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 바 있다. 본 사업은 오는 3월 20일까지 사랑의열매 온라인 배분신청 사이트(http://proposal.chest.or.kr)를 통해 제주지역 내 사회복지활동을 수행하는 법인·기관·단체 및 시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강지언 제주사랑의열매 회장은 “지역사회에는 여전히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다양한 복지현안이 존재한다”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사회복지 현장의 긴급한 복지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해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
김태리 아동은 지난 3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방문해 초등학교 입학을 기념하며 도내 보육원 이용 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김태리 아동이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맞아 또래 보육원 아동들에게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도내 보육원 이용 아동들을 위한 지원금으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김태리 아동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어 기쁜 마음을 다른 친구들과 나누고 싶었다”며 “보육원에 있는 친구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태리 아동은 첫 돌을 기념하여 성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어린 나이에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되는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정우가스(대표 이찬욱)는 지난 4일 대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분도·이란)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가 함께하는‘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며 현판식을 가졌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정우가스는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대정읍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찬욱 대표는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드리고자 착한가게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064-755-9810)로 가능하며 제주사랑의열매 홈페이지(http://jj.chest.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여부초밥 제주시청점(대표 김경애)은 지난 4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가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여부초밥 제주시청점은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도내 복지위기가구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경애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064-755-9810)로 가능하며 제주사랑의열매 홈페이지(http://jj.chest.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