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수 스마트폰 사진작가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는 지난 13일 서홍동주민센터와 동홍동주민센터를 각각 방문해, 제주의 풍경을 담은 기부 사진전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520만 원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9월 1일부터 23일까지 서귀포의료원에서 개최한 나눔기부 사진전 ‘제주의 풍경, 함께 나누는 쉼’을 통해 조성됐다. 사진전에서는 총 52점의 작품이 판매돼 1,040만 원의 수익금이 발생했으며, 이 중 50%인 520만 원이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기부됐다. 기부금은 서홍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0만 원, 동홍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220만 원이 각각 전달될 예정이다. 오경수 작가는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작품을 구매해 주신 분들의 마음이 지역사회에 따뜻하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지언 회장은 “사진전을 통해 문화예술과 나눔을 연결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오경수 작가님과 작품 구매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다양한 활동이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경수 사진작가는 기
사제동행 국악콘서트 ‘휴수동행’ 관람객 일동은 지난 11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축하 화환 대신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관람객들이 공연을 축하하는 화환 대신 성금을 자발적으로 모아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에 지정 전달돼 도내 시각장애인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문용숙 연주자는 “공연을 축하하는 마음을 화환 대신 나눔으로 함께해주신 관람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음악을 통해 함께 나눈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도 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기관 등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신애복 제주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가 진행하는 ‘제주 나눔리더’ 181호에 가입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신애복 대표위원장은 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제6기 제주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으로 선출돼 제주시 26개 읍면동 협의체 간 소통과 협력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이번 나눔리더 가입을 통해 신 대표위원장이 기탁한 성금은 전액 도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애복 대표위원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동하다 보면 여전히 우리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는 것을 느낀다”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눔리더’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개인 기부 프로그램으로, 1년 이내 100만 원 이상을 일시 또는 약정 기부한 개인에게 나눔리더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
제주 드림타워 카지노는 지난 6일 노형동주민센터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2,5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와 노형동주민센터가 체결한 ‘솜뽁살레’ 업무협약에 이은 추가 지원으로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오는 2029년 4월까지 노형동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먹거리와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병연 대외협력이사는 “협약을 통해 맺은 지역사회와의 약속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노형동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드림타워 카지노는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9월에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응원 굿즈 제작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이어 추석 명절을 맞아 애월고팡과 나눔냉장고 이용 이웃들을 위한 물품 지원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2026년 복지현안지원사업으로 진행한 아라종합사회복지관의 ‘알 이즈 웰’ 프로그램 전시회 및 종강식을 최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알 이즈 웰’ 프로그램은 제주 사랑의열매의 지원을 받아 2026년 4월부터 진행된 사업으로, 죽음과 삶의 의미를 돌아보며 노년기의 준비를 돕는다. 아라동 지역 50대 이상 1인가구 20명이 참여해 건강관리와 정리수납, 유언장·엔딩노트 작성 등을 통해 삶을 건강하게 가꾸고 마무리를 사전에 준비했다. 이날 종강식에서 참여자들은 자발적으로 소감을 나눴다. 혼자 생활하며 죽음이 막연히 두려웠다는 한 참여자는 수업을 들으며 마음이 한결 나아졌다고 전했고, 처음에는 참여가 내키지 않았다는 다른 참여자는 죽음보다 오늘 하루를 잘 살아갈 수 있게 돼 좋았다고 말했다. 권미애 아라종합사회복지관장은“이번 프로그램이 중·노년 1인가구가 삶을 돌아보고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과 함께 지역사회의 복지 현안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익자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위원장은 지난 29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가 진행하는 ‘제주 나눔리더’ 180호에 가입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강익자 위원장은 지난 8월 새롭게 출범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위원장을 맡아 도내 43개 읍·면·동 협의체 간 소통과 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나눔리더 가입을 통해 강익자 위원장이 기탁한 성금은 전액 도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강익자 위원장은 “지역사회 곳곳에는 여전히 우리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이 있다”며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꾸준히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눔리더’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개인 기부 프로그램으로, 1년 이내 100만 원 이상을 일시 또는 약정 기부한 개인에게 나눔리더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
MG용담새마을금고(이사장 김상주)는 최근 용담2동주민센터(동장 좌윤철)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용담2동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상주 이사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MG용담새마을금고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기관 등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한림초등학교(교장 고충희) 교직원 일동은 지난 29일 제14차 재일제주인 돕기 성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오랜 세월 제주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고향사랑을 실천해 온 재일제주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일제주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충희 교장은 “고향 제주를 위해 따뜻한 마음과 도움을 보내주신 재일제주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교직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이번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재일제주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MBC와 함께 제14차 재일제주인 돕기 특별모금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모인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재일제주인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청장 여경수)은 지난 18일 도내 아동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마련한 사회공헌기금으로, 홍익아동복지센터에 전달돼 아이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여경수 청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직원들은 2017년부터 ‘아름다운 동행’의 일환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하고 있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기관 등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은 지난 22일 제주양돈농협 본점에서 제14차 재일제주인 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오랜 세월 고향 제주를 위해 애정과 헌신을 이어온 재일제주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일제주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재일제주인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권진 조합장은 “고향 제주를 위해 오랜 시간 힘써주신 재일제주인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MBC와 함께 제14차 재일제주인 돕기 특별모금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모인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재일제주인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기관 등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대정농협(조합장 강성방)은 지난 21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하나로마트 공익기금 2,6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대정농협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하나로마트 수익금의 일부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한 것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도내 사회복지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성방 조합장은 “대정농협이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성장해 온 만큼, 그 고마운 마음을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자 공익기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정농협은 매년 하나로마트 수익금의 일부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우리농장 양용만 대표는 지난 23일 우리농장에서 생활이 어려운 재일제주인 어르신들을 위해 성금 1천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제주가 어려웠던 시절에 일본에서 고단한 삶을 이어가면서도 고향을 위해 도움을 아끼지 않았던 재일제주인 어르신들에게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기탁 된 성금은 재일제주인 어르신들의 위로비 및 생필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양용만 대표는 “어려운 시절 고향 제주를 잊지 않고 힘을 보태주신 재일제주인 어리슨들의 마음을 기억하고 있다”며 “이제는 우리가 그 고마움을 전할 차례라고 생각하고 어르신들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용만 대표는 지난 11년간 재일제주인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에 참여해주고 있으며, 올해 기탁금을 포함한 재일제주인 돕기 누적 기부금은 9천500만원이다. 또한 2007년부터 현재까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약 7억2천4백여만원에 달하며, 지난해 1월에는 제주 최초로 아너 소사이어티 오플러스 회원으로 가입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960년대 제주도가 어려웠던 시절, 멀리 타국 일본에서 고향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한 재일제주인들에게 고마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