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해양경찰청(청장 박상춘)은 최근 제주시 아라동주민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상품권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상품권은 제주해경청 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기탁해 마련한 것으로 아라동 지역 내 개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지키는 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도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나눔이 아라동 주민들께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해경청 직원들은 2017년부터 ‘아름다운 동행’의 일환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 사회공헌기금을 조정해오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골프존카운티 오라는 최근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이웃사랑 성금 1,778,329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골프존카운티 오라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골프존카운티 오라는 앞서 2025년 12월에도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1천5백만 원 상당의 쌀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최후락 골프존카운티 오라 제주사업부장은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주)왕진전력 대표 오창훈 법화불교대학 총동문회장은 최근 오라동주민센터에서 쌀 20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법화불교대학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한 것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에 받은 사랑을 다시 환원하고자 하는 뜻을 담아 준비됐으며 기탁된 쌀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추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창훈 회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들에게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여건이 허락하는 한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되는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도내 사회복지기관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열매 2026년 상반기 연합모금 기능보강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기관이 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차량 구입, 시설 개·보수, 집기·비품, 임대료 및 냉·난방비 등 기능보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연합모금 참여기관 맞춤형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3억 원 규모다. 신청 대상은 제주도 내 사회복지사업 및 기타 사회복지활동을 수행하는 법인·기관·단체 및 시설이다. 선정된 기관은 신청 예산의 일부를 연합모금 활동을 통해 조성하고, 모금회는 이에 대한 매칭 방식으로 사업비를 지원한다. 모금회의 매칭 지원금은 기관당 최대 5천만 원 이내이며, 냉·난방비 지원의 경우 최대 1천만 원까지 가능하다. 연합모금 초과 달성분에 대해서는 매칭금 없이 사업비로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월)부터 2월 27일(금) 오후 6시까지이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온라인 배분신청 시스템(http://proposal.chest.or.kr)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정종헌 제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이번 기능보강사업이 도내 사회복지기관의 환경 개
호끌락컴퍼니(대표 현희경)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가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호끌락컴퍼니는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도내 복지위기가구 및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희경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이웃과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착한가게에 동참하게 됐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064-755-9810)로 가능하며 홈페이지(http://jj.chest.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돌하르방 홈페이지(https://www.kakaocorp.com/page/detail/568)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비료(주)(대표 이용민)는 최근 제주비료 사무실에서 사랑의 쌀 1,00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제주비료(주)가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조천읍 및 남원읍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이용민 제주비료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이웃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주비료(주)는 2013년부터 매년 사랑의 쌀을 이웃들과 나누며 13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랑의열매 2021년 나눔유공자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되는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사)한국생활개선제주시연합회 노형지부(지부장 안순영)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이웃사랑 성금 20만 원을 기탁했다. (사)한국생활개선제주시연합회 노형지부는 2019년부터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 20만 원을 매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도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와 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순영 지부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드림타워 카지노(대표 김한준)는 지난 6일,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 지원을 위한 성금 2,0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과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서귀포시니어클럽(관장 이은경)을 통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연 제주 드림타워 대외협력 총괄이사는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드림타워 카지노는 지난 1월에도 유기견 의료비 지원을 위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드림타워 카지노는 롯데관광개발의 자회사인 엘티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로, 지난 해 4월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하였으며 같은 해 11월 약정 성금을 완납하며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3일 제주대학교병원(원장 최국명) 2층 국제회의실에서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 회복과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취약계층 관절수술 지원사업비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취약계층 관절수술 지원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제주사랑의열매와 제주대학교병원, 제주의료원, 서귀포의료원, 제주권역재활병원 등 도내 4개 공공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관절수술과 재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수술비 및 재활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지언 제주사랑의열매 회장은 “관절 질환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우리 주위 어려운 이웃들이 지원을 통해 통증 완화와 이동 기능 회복은 물론, 일상생활 자립과 삶의 질 개선을 ”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랑의열매는 지난 2025년에도 취약계층 관절수술 지원사업을 통해 23명의 어려운 이웃에게 총 5,000만원 규모의 치료비를 지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는 지난 4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실에서 ㈜한라지엔씨(대표이사 김신성·김혜란)이 제주 21호 나눔명문기업으로 가입했다고 전했다. 나눔명문기업은 사랑의열매가 2019년 6월 기업사회공헌의 새로운 역할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출범한 고액기업기부 프로그램으로, 1억 원 이상을 일시기부하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한라지엔씨는 성금 1억원 기탁을 약정·완납하며 ‘나눔명문기업’ 제주 21호로 이름을 올렸다. ㈜한라지엔씨는 지난 2018년부터 8년동안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연말을 맞아 연도에 맞춘 상징적인 금액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지난 2025년에도 2,025만 원을 전달하는 등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한라지엔씨 김혜란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제주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칠머리당영등굿보존회 회원 일동은 최근 보존회 사무실에서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칠머리당영등굿보존회 회원들이 보존회 운영을 위해 지원받는 보조금 중 일부를 매해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기탁해 오고 있는 것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제주칠머리당영등굿보존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보존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1월 29일(목),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1층 강당에서 ‘2026년 복권기금 경계선지능아동 사회적응력 향상 지원사업’ 배분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종헌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2026년 배분사업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사회복지관 3개소에 총 1억2천만원의 배분금이 전달됐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내 경계선지능아동(느린학습자)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응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된 배분금은 인지·학습 활동 지원, 정서·사회적응력 향상 프로그램, 사례관리 및 가족 상담, 지역사회 네트워크 연계 활동 등 경계선지능아동과 가정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운영된다. 정종헌 제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경계선지능아동에 대한 조기 발견과 체계적인 지원은 아동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복지 수준을 높이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