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주특별자치도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안명희)는 최근 ‘2026 지역아동센터 어울림한마당’행사에서 아이들이 직접 운영한 벼룩시장 운영 수익금 4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과 관계자들이 함께 개최한 ‘2026 지역아동센터 어울림한마당’ 행사에서 아이들이 직접 벼룩시장을 운영해 마련한 것으로, 제주지역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안명희 회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된다.
연동통장협의회 김상현 회장은 최근 연동주민센터(동장 문성조)에서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김상현 회장이 직접 마련한 것으로 연동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상현 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된다.
드림타워 카지노(대표 김한준)는 지난 7일, 노형동주민센터(동장 고광수)에서 노형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천2백만 원 상당의 식료품 키트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드림타워 카지노 이병연 대외협력이사와 고광수 노형동장, 정종헌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드림타워 카지노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노형동 관내 어려운 이웃 2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병연 대외협력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타워 카지노는 롯데관광개발의 자회사인 엘티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로, 지난해 11월 나눔명문기업 성금 1억 원을 완납하며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 정회원으로 가입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기업 동행 프로젝트’의 첫 참여 기업으로 나서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이도초등학교 이도사랑나눔봉사대(회장 고순희)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이도가족사랑나눔축제 수익금 8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이도사랑나눔봉사대가 개최한 ‘이도가족사랑나눔축제’를 통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고순희 회장은 “아이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축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봉사활동을 통해 배우고 느낀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도사랑나눔봉사대는 이도초등학교 학부모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활동을 이어오며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으며 꾸준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공항렌트카 장성욱 대표(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회장)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제주사랑의열매)에 창립 20주년 기념 이웃사랑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공항렌트카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성금은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장성욱 대표는 “지난 20년 동안 제주도민과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욱 대표는 지난 2018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기부자 모임인 제주 아너소사이어티 93호 회원으로 가입했으며, 현재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모금캠페인을 오는 5월까지 진행 중이며, 도민과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과 지속가능한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는 4월 30일, 제주도청에서 도내 기업들과 함께 ‘제주 어르신 더 따뜻한 드림사업’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오영훈 도지사,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지언 회장,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곽진규 미래투자본부장, 엘티엔터테인먼트(제주드림타워카지노) 이병연 대외총괄이사, ㈜카카오 이재승 지역협력리더,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유병돈 본부장 등 후원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도내 취약 어르신 지원을 위한 나눔에 뜻을 모았다. 이번 사업은 글로벌 유가 상승으로 냉·난방비 부담이 증가한 홀로 사는 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도민과 기업의 참여로 총 1억 2,200만 원 규모의 재원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지원은 제주특별자치도의 기존 ‘홀로사는 노인 에너지드림’ 사업과 연계해 추진되며, 해당 사업을 통해 지급되는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에너지 바우처 카드에 추가로 2만 원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지원 대상인 도내 홀로 사는 어르신 6,100명은 총 12만 원 규모의 냉·난방비를 지원받게 되어, 실질적인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양문길 ㈜청운엔지니어링 대표는 지난 30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실에서 아너소사이어티 약정금액 1억 원 중 2천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양문길 대표가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제주지역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양문길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희망과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문길 대표는 지난 2023년 11월 8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고액기부자모임인 제주 아너소사이어티 140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 또는 1년에 2000만 원씩 5년간 기부하면 가입할 수 있다.
한국남부발전(주) 남제주빛드림본부(본부장 한양석)는 지난 29일, 어린이날을 맞아 현금 및 현물 35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된 현금 및 현물은 서귀포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진행된 어린이날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되었으며, 지역 아동들이 자신의 장래희망 직업을 주제로 사진을 촬영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꿈을 구체화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국남부발전(주) 남제주빛드림본부 한양석 본부장은 “읍면지역 어린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제주특별자치도치과의사회(회장 강철흔)와 함께 도내 취약계층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2026년 취약계층 치과치료비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치과의사회는 대상자 선정 및 치료 지원에 협력하고, 제주사랑의열매는 사업 운영 전반을 담당하며 총 3억 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 취약계층 치과치료비 지원사업’은 치아결손 및 구강질환으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경제적 사정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도내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이번 지원사업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한 만 65세 미만의 개인을 대상으로, 치과의사회와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대상자에게 틀니, 임플란트, 크라운 등 1인 최대 600만원 한도 내에서 비급여 치과치료비를 지원한다. 한편, ‘사랑의열매 치과치료비 지원사업’은 2014년부터 올해까지 13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지난 12년간 도내 저소득 가정 1,045명에게 치과치료비 38억 5,375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고대경 이도2동발전협의회장(초원꽃집 대표)은 지난 25일 하니크라운에서 자녀 결혼을 기념하여 쌀 50포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은성종합사회복지관, 아가의 집, 한라요양원으로 각각 전달되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시설 이용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고대경 이도2동발전협의회장은 “자녀의 결혼이라는 뜻깊은 날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과 기쁨을 나누고자 이번 기탁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와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는 지난 23일, 제주시에 위치한 카카오 본사에서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기업 동행 프로젝트’성금 1천만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 중인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 모금캠페인의 참여 확산 사례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달된 성금은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카카오 이재승 지역협력 리더는 “카카오는 제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에너지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모금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이번 카카오의 참여를 통해 기업들의 릴레이 기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더 많은 기업들의 동참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본부장 박득원, 지부위원장 정재규)는 지난 22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 박득원 본부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는 장애인 인턴사원 11명을 고용하여 사회참여 유도와 경제적 자립기반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