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돌담로타리클럽(회장 문홍민)은 최근 이웃사랑 성금 5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자 제주돌담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진행된 것으로, 성금은 제주도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문홍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의 마음이 모인 만큼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돌담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봉사와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느영나영 플리마켓 주최 측은 최근 제주북촌스테이 에코소랑에서 플리마켓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한 휴지 1,000롤과 과일청 10병 등 총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플리마켓 참여 업체인 맥파이, 한라산소주, 부처스바, 할라라운지, 행돈, 무용담, 누옥, 에코소랑이 함께 운영한 느영나영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장애인이 직접 제작한 제품을 구매한 것으로, 제주시동백주간활동센터와 제주북촌스테이를 통해 센터 이용자들의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느영나영 관계자는 “행사의 취지에 맞게 장애인 생산 물품을 구매하고, 이를 다시 장애인 단체에 기부함으로써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했다”고 전했다. 한편, 느영나영 플리마켓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형 행사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세방㈜·세방 이의순재단은 지난 23일, 세방㈜ 제주지사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서 진행하는 나눔선도기업 10호로 가입하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세방㈜는 1965년 설립된 종합물류기업으로, 전국 항만에 거점을 두고 컨테이너와 벌크화물, 3자 물류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세방㈜는 2023년 제주지사 설립과 제주 향토 물류기업 ㈜제이비엘 인수 등 제주도 내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세방㈜·세방 이의순재단은 나눔선도기업 10호로 가입하며 향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제주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세방㈜ 김근영 경영관리본부장은 “기업의 성장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나눔선도기업이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지역경기침체 상황에서 도내 기업들의 나눔 동참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도모하고자 출범한 중소규모 법인 대상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3년간 총 3000만원 이상의
제주여자고등학교 75기 학생자치회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이웃사랑 성금 55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여자고등학교 축제 기간 동안 학생들이 직접 운영한 부스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학생들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뜻을 모아 기부를 결정했다. 제주여고 75기 학생자치회 관계자는 “학교 축제를 통해 얻은 수익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봉개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형준)는 최근 봉개동주민센터에서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봉개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역 환경정화봉사활동을 추진하며 마련한 수익금으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와 더불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이 모여 기탁으로 이어졌다. 김형준 회장은 “환경을 가꾸는 활동이 이웃을 돕는 나눔으로까지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봉개동주민센터(동장 김형준) 직원일동은 최근 봉개동주민센터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새해맞이 이웃사랑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봉개동주민센터 직원들이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고자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기부금으로, 봉개동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형준 동장은 “새해를 맞아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작은 온기를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의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구중경로당(회장 김효등)는 최근 일도2동 구중경로당에서 이웃사랑 성금 63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구중경로당 어르신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모아 마련된 것으로, 일도2동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김효등 회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이웃과 정을 나누는 경로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나눔24봉사회(회장 김종래)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연말연시를 맞아 이웃사랑 성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나눔24봉사회 회원들이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기부금으로,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종래 회장은 “회원 한 분 한 분의 작은 정성이 모여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 수산물가공유통협회(회장 강완욱)는 최근 노팅힐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송년행사에서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2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사)제주특별자치도 수산물가공유통협회 회원들이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자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도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완욱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 수산물가공유통협회는 매년 200만 원씩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회장 구화영) 제주 회원들이 2025년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4백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영웅시대 제주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제주시중장기청소년쉼터에 지원될 예정이다. 구화영 회장은 “가수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이 팬들의 나눔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응원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웅시대 제주는 지난 25년 6월에도 도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성금 3백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김영주 프라임국제어린이집 원장은 최근 프라임국제어린이집 원장실에서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김영주 원장은 2020년부터 매년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을 위해 성금을 기부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제주시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돌봄 공백 해소와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영주 원장은 “이번 나눔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함께 생각하는 어른의 태도이자, 아이들에게 공존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하는 방법”이라며 “작은 나눔에서 시작된 이 실천이 아이들 마음속에 따뜻한 기준 하나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제일고등학교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 49기 김진수 학생회장과 학생 일동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사무실을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74만5천 원을 기탁했다. 방통고 학생들은 매년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는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성금을 마련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제주도 내 취약계층의 생계비 및 복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수 학생회장은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정성이 모여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 모두가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방통고의 전통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