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비료(주)(대표 이용민)는 최근 제주비료 사무실에서 사랑의 쌀 1,00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제주비료(주)가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조천읍 및 남원읍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이용민 제주비료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이웃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주비료(주)는 2013년부터 매년 사랑의 쌀을 이웃들과 나누며 13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랑의열매 2021년 나눔유공자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되는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사)한국생활개선제주시연합회 노형지부(지부장 안순영)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이웃사랑 성금 20만 원을 기탁했다. (사)한국생활개선제주시연합회 노형지부는 2019년부터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 20만 원을 매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도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와 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순영 지부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드림타워 카지노(대표 김한준)는 지난 6일,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 지원을 위한 성금 2,0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과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서귀포시니어클럽(관장 이은경)을 통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연 제주 드림타워 대외협력 총괄이사는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드림타워 카지노는 지난 1월에도 유기견 의료비 지원을 위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드림타워 카지노는 롯데관광개발의 자회사인 엘티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로, 지난 해 4월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하였으며 같은 해 11월 약정 성금을 완납하며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3일 제주대학교병원(원장 최국명) 2층 국제회의실에서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 회복과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취약계층 관절수술 지원사업비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취약계층 관절수술 지원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제주사랑의열매와 제주대학교병원, 제주의료원, 서귀포의료원, 제주권역재활병원 등 도내 4개 공공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관절수술과 재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수술비 및 재활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지언 제주사랑의열매 회장은 “관절 질환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우리 주위 어려운 이웃들이 지원을 통해 통증 완화와 이동 기능 회복은 물론, 일상생활 자립과 삶의 질 개선을 ”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랑의열매는 지난 2025년에도 취약계층 관절수술 지원사업을 통해 23명의 어려운 이웃에게 총 5,000만원 규모의 치료비를 지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는 지난 4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실에서 ㈜한라지엔씨(대표이사 김신성·김혜란)이 제주 21호 나눔명문기업으로 가입했다고 전했다. 나눔명문기업은 사랑의열매가 2019년 6월 기업사회공헌의 새로운 역할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출범한 고액기업기부 프로그램으로, 1억 원 이상을 일시기부하거나 5년 이내 기부를 약정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한라지엔씨는 성금 1억원 기탁을 약정·완납하며 ‘나눔명문기업’ 제주 21호로 이름을 올렸다. ㈜한라지엔씨는 지난 2018년부터 8년동안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연말을 맞아 연도에 맞춘 상징적인 금액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지난 2025년에도 2,025만 원을 전달하는 등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한라지엔씨 김혜란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제주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칠머리당영등굿보존회 회원 일동은 최근 보존회 사무실에서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칠머리당영등굿보존회 회원들이 보존회 운영을 위해 지원받는 보조금 중 일부를 매해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기탁해 오고 있는 것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제주칠머리당영등굿보존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 보존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1월 29일(목), 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1층 강당에서 ‘2026년 복권기금 경계선지능아동 사회적응력 향상 지원사업’ 배분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종헌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2026년 배분사업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사회복지관 3개소에 총 1억2천만원의 배분금이 전달됐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내 경계선지능아동(느린학습자)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응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된 배분금은 인지·학습 활동 지원, 정서·사회적응력 향상 프로그램, 사례관리 및 가족 상담, 지역사회 네트워크 연계 활동 등 경계선지능아동과 가정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운영된다. 정종헌 제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경계선지능아동에 대한 조기 발견과 체계적인 지원은 아동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복지 수준을 높이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스킨라빈스 제주시청점(대표 고수현)은 최근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지정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고수현 대표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수현 대표는 “제주시청 인근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배스킨라빈스 제주시청점은 지난 해 10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지정된 목적에 맞춰 제주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골프동호회 호랑이회(회장 김광호) 회원일동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을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도움이 필요한 제주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광호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작은 온기를 전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도 항운노동조합(위원장 박남진)은 최근 제주도청을 방문해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제주도 항운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고자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제주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남진 위원장은 “조합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노동조합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도 항운노동조합은 지난해 1월에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지역사회 돌봄과 복지서비스의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한 민관 협력 사회공헌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가 주최하고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가 주관하는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밀착형 복지사업 발굴을 위해 ‘제7회 제주삼다수 Happy+ 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의 주제는 ‘지역사회 돌봄과 복지서비스의 사각지대 해소 프로젝트’로, 지난해 추진된 저출생 기획 공모사업을 포함해 총 5억 4천만 원 규모로 운영되며, 기관당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공모 분야는 ▲정책연계형 복지사업 ▲생애주기·계층별 맞춤형 복지사업 ▲공간복지사업 ▲자유주제형 복지사업 ▲복지 인프라 구축사업 등으로, 지역 특성과 복지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2월 25일까지로, 사회복지 문제에 관심이 많은 비영리 법인‧기관‧단체‧시설 및 사회적 협동조합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서류는 제주개발공사 홈페이지www.jpdc.c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전자우편(Happyplus@jpdc.c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기관에 대해서는 사업설명
제주성지요양원(원장 신미순)은 최근 이웃사랑 성금 92만 5천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성지요양원에서 자체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도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미순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요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