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농협(조합장 김병수) 농가주부모임(회장 김예순)은 최근 한양관양꼬치 매장에서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애월농협 농가주부모임에서 ‘동지팥죽과 붕어빵 나눔 행사’를 실시하며 마련된 것으로 애월읍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예순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에게 정을 나누기 위한 돼지고기 180kg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양돈농협이 2025년 연말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기탁한 것으로, 한경면 저지리, 신창리, 두모리 3개 지역에 전달되었다. 고권진 조합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주민 여러분께 따뜻한 나눔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선행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양돈농협은 대한한돈협회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와 함께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5천만 원 상당의 한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아이코리아제주도지회(회장 이정선)는 최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아이코리아제주도지회 회원들이 십시일반하여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의료비 지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정선 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마련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이코리아 제주지회는 아이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건전한 성장을 돕는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매년 정기총회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드림타워 카지노(대표 김한준·이하 제주드림타워)는 지난 2일, 참좋은지역아동센터에서 이웃사랑 성금 2,0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노형동 관내 참좋은지역아동센터, 더불어숲지역아동센터, 나무와숲지역아동센터, 원지역아동센터 등 4개소의 지역아동센터가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학습 및 돌봄 환경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운영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병연 대외협력이사는 "이번 성금이 노형동 지역아동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에 보탬이 되어, 아이들이 걱정 없이 머무르며 희망을 그려나갈 수 있는 든든한 환경을 지켜나가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제주드림타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밝은 미래를 위해 변함없이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제주드림타워는 지난 2024년 11월 나눔명문기업 성금 1억 원을 완납하여 나눔명문기업 정회원으로 이름을 올린 바 있으며, 제주도 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하여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한양관양꼬치 장혜원 대표는 최근 한양관양꼬치 매장에서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겨울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제주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혜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혜원 대표는 2022년 10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하며 ‘제주 나눔리더 115호’로 가입한 바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통기타아지트(회장 권태문)는 최근 공연활동 수익금 3,471,737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통기타아지트 회원들이 공연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제주도 내 백혈병·소아암 환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통기타아지트(前 행복꿈터)는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5년째 백혈병·소아암 환아들을 돕기 위한 공연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총 2천100여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권태문 회장은 “음악을 통해 얻은 작은 수익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연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본부장 박진수)는 지난 해 12월 30일, 2026년 몸짱소방관 달력 판매 수익금 24,360,819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지역 소방관들이 직접 모델으로 참여한‘2026년 몸짱소방관 달력’증정 특별모금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도내 화재 취약 가구 및 피해 가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년 몸짱소방달력은 화재·구조·구급 현장에서 헌신하는 소방관들의 건강한 모습과 나눔의 의미를 함께 담아낸 나눔 콘텐츠로, 달력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나눔 실천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박진수 본부장은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올해도 의미 있는 나눔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주) 제주발전본부(본부장 심갑용)와 한국중부발전(주) 중부노조 제주지부(지부장 홍성진)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및 장애인단기거주시설인 ‘제주북촌스테이’와 함께 최근 종합사옥 본관 앞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E-KOMI 드라이브」 전기차 전달식을 개최했다. 한국중부발전(주) 제주발전본부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차량 지원사업은 북촌리 관내 장애인의 돌봄 공백 해소 및 안전한 송영 서비스 제공을 위해 본부와 임직원들이 성금을 마련해 지원됐다. 심갑용 본부장은 “노사가 함께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전기차 지원이 북촌리 관내 장애인분들의 일상과 이동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중부발전(주) 제주발전본부는 2003년부터 현재까지 관내 경로당 및 어려운 이웃과 지역아동센터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제10회 사랑의열매 대상에서 ‘나눔장’을 수상했다.
이여도수산 김순희 대표는 지난 해 12월 31일, 본사에서 2025년을 마무리하며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1천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김순희 대표가 이여도수산을 운영하며 마련한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준비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비와 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순희 대표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여도수산 김순희 대표는 2025년 1월에도 이웃사랑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선 바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제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오광석)은 지난 달 30일, 제주신용보증재단 사무실에서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1,7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제주신용보증재단은 2005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도내 사회복지시설과 단체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광석 이사장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원도심을 비롯한 제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MG제주도새마을금고 ESG운영위원회(위원장 김용석)는 최근 애월읍사무소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애월읍 지정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MG제주도새마을금고 ESG운영위원회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한 것으로, 애월읍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MG제주도새마을금고 ESG운영위원회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이 금융기관의 중요한 사회적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ESG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아진 모든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대정농협(조합장 강성방)은 지난 29일 대정농협에서 하나로마트 공익기금 2,4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대정농협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하나로마트 수익금 일부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한 것으로,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성방 조합장은 “대정농협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협동조합으로서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나눔 실천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과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정농협은 매년 하나로마트 수익금을 공익기금으로 출연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