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8 (화)

  • 구름많음동두천 24.7℃
  • 맑음강릉 28.0℃
  • 맑음서울 26.1℃
  • 구름많음대전 26.3℃
  • 구름많음대구 27.8℃
  • 흐림울산 25.9℃
  • 구름많음광주 27.8℃
  • 흐림부산 26.7℃
  • 구름많음고창 24.9℃
  • 구름많음제주 27.2℃
  • 구름많음강화 24.9℃
  • 맑음보은 23.5℃
  • 맑음금산 25.5℃
  • 구름많음강진군 26.3℃
  • 맑음경주시 25.7℃
  • 맑음거제 26.3℃
기상청 제공

통신원리포트

제놀장,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에 이웃사랑 성금


제놀장(대표 현희경)은 지난 24일,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나눔 냉장고’ 개소식에서 이웃사랑 성금 1백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나눔냉장고 사업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불규칙한 식사 문제 해결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현희경 대표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프리마켓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제놀장이 단순한 플리마켓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놀장은 제주도를 대표하는 플리마켓으로, 지역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가의 창의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의거하여 제주도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되고 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어린이가 그리는 교통안전… 제주 자치경찰단 포스터 공모전
제주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직접 그린 포스터로 교통안전을 표현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제3회 교통안전 공감 포스터 공모전’ 참가자를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4주간 모집한다. 어린이들이 생활 속 교통안전을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며 올바른 교통습관을 익히도록 하자는 취지다. 공모 주제는 어린이 시선에서 바라본 교통안전 실천 방안으로, 보행안전·안전벨트 착용·음주운전 금지 등 3개 분야다. 작품은 4절지(394×545㎜) 크기의 포스터 형태로 내면 되고, 표현 기법과 색상에는 제한이 없다. 접수된 작품은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심사위원회가 저학년부(1~3학년)와 고학년부(4~6학년)로 나눠 심사한다. 대상 2명, 최우수상 4명, 우수상 4명, 장려상 10명 등 모두 20명을 시상한다. 자세한 공모 요강과 신청 방법은 제주도 자치경찰단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수천 자치경찰단 교통안전과장은 “어린이들이 포스터를 직접 그리며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나아가 성숙한 교통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길 기대한다”며 “선정된 우수작은 도청과 안전체험관 순회 전시 등 교통안전 홍보 캠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