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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태양계 행성 ‘목성’ 관측 프로그램 운영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태양계 행성 ‘목성’ 관측 프로그램 운영

 

운영일시 : 2024. 11. 26(화) ∼ 12. 8(일) / 19:00∼22:00 ※월요일 휴관

□ 운영장소 :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

□ 참여대상 : 도민, 관광객 등 누구나

□ 운영내용 : 천체망원경을 이용하여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 ‘목성’ 과 4대 위성 관측

□ 관 람 료 : 성인 2,000원, 어린이·청소년 1,000원(도민 50%감면)

□ 신청방법 : 온라인 사전접수(홈페이지)

날씨가 흐린 경우(비·눈·강풍·구름많음·안개) 관측불가

입장 시간 외 입장 불가

□ 문의사항 :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 (☎ 064-739-9701, 9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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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곁에서 더 세심하게” 자치경찰단, 야간․농번기 맞춤형 치안 강화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된다.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제주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은 9일 오전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AI 치안안전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제주 만들기에 나섰다. 순찰대는 총 12명으로 구성돼 제주시 6명, 서귀포시 6명이 3조 3교대로 24시간 상시 운영된다. 도내 중산간 70여 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주민과 소통하며, 마을마다 다른 치안 환경과 주민 요구를 순찰 활동에 즉각 반영한다. 감귤·양파·마늘 등 주요 농산물 수확기에는 주민이 요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심야 시간대 맞춤형 방범 활동을 집중 실시한다. 치안 순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AI) 드론은 1회 비행 시 최소 25분에서 최대 70분까지 운용 가능하며, 인파 밀집도 분석과 순찰 노선 맵핑 등 인공지능 기반 분석 기능을 탑재했다. 야간 순찰과 험한 지형의 취약 지역 점검에 상시 투입돼 농산물 절도 예방은 물론 실종자 조기 발견, 재난 징후 포착 등 긴급 상황 초기 대응 속도를 높인다. 드론 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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