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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생활쓰레기‘서귀포시민 불편없는 처리 추진’

귀포시는 오는 214일부터 시작되는 명절 연휴를 맞아 연휴 전에는 읍면동 대청소를 실시하고, 연휴 기간 중 배출되는 생활쓰레기는 당일 수거·처리로 시민불편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게 된다.

읍면동 대청소는 2.4() ~ 2.13() 기간 중 각 읍면동 별 공무원과 자생단체 회원,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여 마을안길, 해안가, 하천변 등에 대한 청소정비 활동을 실시하여 깨끗한 설 연휴 분위기를 조성한다.

아울러 설 연휴(2/14.() ~ 2/18.()) 기간에는 자체 종합상황실(064-760-3860)을 운영하여 시 전 지역의 생활쓰레기 발생 및 수거상황을 파악하고 민원 불편사항은 신속히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서귀포시는 연휴기간 중 기동수거반(31)을 운영하여 과다 배출된 생활쓰레기는 신속히 수거처리 하고, 음식물 쓰레기 등이 다량 배출되는 장소는 하루 2회 수거차량을 운영하여 시민불편을 해소키로 하였다.

 

시는 일반 생활쓰레기 발생량은 일일 약280~ 290톤 정도로 비슷하거나 약간 증가(5%)할 것으로 보이나, 스티로폼류 포장재는 평상 시(1.2/)보다 50% 증가한 일일 1.8톤 발생하고, 설 상차림 후 남은 음식물류 쓰레기 등은 평상 시(79/) 보다 약 15% 증가한 90/일까지 발생할 것으로 자체 예측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설 전 읍면동 전 지역의 대청소와 연휴기간 중 신속한 생활쓰레기 수거 처리를 통해 병오년 새해 설을 맞아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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