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도정의 현광식 비서실장 등 정무직 보좌관 4명이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 현광식 실장과 김헌 정책보좌관실장, 라민우 정무기획보좌관, 김치훈 갈등조정보좌관은 지난 19일 원희룡 제주도지사에게 사의의 뜻을 전했다고 21일 밝혀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왼쪽부터 현광식 실장, 김헌…
제주신화역사공원 복합 리조트 사업이 순항 중이다. 람정제주개발㈜는 4월 15일, 제주 서귀포시 신화역사공원 부지에 마련된 전시관에서, 현재 추진 중인 제주신화역사공원 복합 리조트 사업의 진행 상황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작년 2월 기공식 이후의 공사 진행상황, 역량…
원희룡 마케팅은 '주자들의 선택사양'이라고 지난 1월 18일 밝히는 원희룡 지사 20대 총선이 새누리당 참패라는 분석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총선'도 실패였다는 지적이다. 원 지사는 공무원이라는 신분상 '선거에 개입할 수 없는 처지'지만 도내 3개 지역구에서는 각 지역구마다 '원희…
제주시 관내 하루 평균 15만1000㎡가 거래됐다. 제주시 관내 금년도 1분기 동안 거래된 토지는 1만2668필지 1359만㎡로 전분기 대비 필지수는 1%(105필) 증가한 반면, 면적은 15%(237만3000㎡)가 감소하여 1일 평균 141필지, 15만1000㎡의 토지가 거래된 것으로 분석되었다. 제2공항 예정지 발표…
4.13총선 제주시 갑 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의 재산신고에 대해 제주도선관위는 양치석 후보의 재산신고 중에서 추가 누락된 사실을 확인,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4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지난 3월30일 이의제기한 양 후보의 재산신고 누락 의혹에…
경제불황으로 서민들의 한숨이 깊어지는 가운데 도내 고위 공직자들의 재산은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 재산공개대상자 48명에 대한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와 제주특별자치도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2016년 3월 25일자에 관보와 도보를 통해 공개했다. 도지…
휴일인 지난 19. 20일 가장 긴 밤을 지낸 두 인물이 있다.4.13 총선을 앞두고 제주시 을 지역구에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신청한 김우남 3선 의원과 오영훈 전 도의원이 그들이다.이들간의 승부는 지난 15일 박빙의 차로 갈렸다.오영훈 예비후보가 세간의 예상을 뒤로 하고 소숫점 차이로 3선 현역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강창일·오영훈·위성곤 예비후보가 오는 4월13일 치러질 제주지역 국회의원 제주시 갑, 제주시을, 서귀포시 선거구의 공천자로 선출됐다.오영훈 후보와 제주시을선거구에서 경선 경쟁을 벌였던 김우남 현역 의원은 탈락했다.신명 더민주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4일 오후 11시 50분 국회…
김성도 부이사관이 강창일 선거 캠프 사무장에 임명됐다강창일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 갑)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사무를 총괄할 선거사무장으로 김성도 前 제주특별자치도 지방부이사관을 선임했다. 제주도 전직 고위공직자들이 국장 출신인 양치석 새누리 예비후보 진영에서 활동하는 사이 김성도 부…
4.13 총선을 앞둔 가운데 제주시 갑구 새누리당 예비후보인 양치석 전 제주도청 국장을 둘러싼 '5000만원 수수' 의혹이 제주정가의 관심거리로 등장했다.이에 양치석 예비후보는 '자신을 음해하기 위한 정치공작'이라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당초 한 방송사의 보도로 초기 의혹의 중심이던 제주시 관련 부…
22일 제주시에서 열린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업무보고김병립 제주시장의 ‘총선 개입 의혹’이 선거관리위원회조사로 이어진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의원들 사이에 의견이 엇갈리는 상황이 연출됐다.김병립 시장의 ‘통상적 업무’에 대해 여당 의원들은 수긍을 한 반면 문제 제기에 중심에 있는 야당…
국민의 당 도내 총선후보인 오수용 예비후보가 시장 직선제 도입을 주장, 눈길을 끌고 있다.제 20대 국회의원 선거 ‘제주시을’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당 오수용 예비후보는 14일, “선거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10일째를 맞고 있다”며 “길지 않은 기간이지만 그동안 각계각층의 많은 도민 여러분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김한욱, 이하 JDC)의 ‘인재양성’이라는 구호가 새롭다.새로운 조어는 아니지만 3포, 5포, 7포라는 말과 함께 청년들의 입에서 ‘헬조선’이라는 신음이 흘러나오는 사이에 들리는 말이기 때문이다.제주 출신으로 고위 공직을 지낸 김한욱 이사장 체제에서 ‘도내 인재…
새벽 3시부터 나선 제주시 건설과 직원들한파가 급습한 18일 새벽, 온 섬이 흰 눈에 하얗게 묻힌 새벽 3시 가족이 깰 새라 조용히 집을 나서는 사람들이 있다. 제주시 건설과(과장 박종영) 직원 16명은 가장 추운 무렵인 새벽녘에 각자 업무를 맡은 곳으로 향했다. 시민들이 출근하기 전까지 눈을 치워야 한다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올해 상반기 정기인사 고위직 교체 폭이 커지고 있다.1957년생 공직자들이 대거 물러가는 양상의 인사를 중심으로 다만 일부 예외 사례를 제외하면 대대적 물갈이라는 말이 어울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5일 올해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송진권.고병두.이규봉 부이사관(3급)을 포함,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