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신화문화역사공원 부지에 들어서는 람정의 '리조트월드 제주'가 제주의 MICE 산업을 이끌것으로 기대된다.현재 제주도가 운용 중인 ICC JEJU 중심으로 펼쳐지는 제주 MICE 산업 판도자체가 바뀔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지역 소득 향상, 젊은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왜, 복합 리조…
제주시 10월 정례 조회김병립 제주시장이 열심히 일한 직원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종전 '열심히 하는 직원에게는 인사상 이익을 준다'는 점을 주지시켰던 김 시장이 특히 1일 오전 9시 제1별관회의실에서 열린 10월 정례 직원조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직원들을 격려, 관심을 모았다.김 시장은 이날 현장업무…
JDC가 제주 청년의 행복을 응원합니다 김한욱 이사장/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제주의 고용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6일 발표된 통계청의 ‘2015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에 따르면 서귀포시의 고용률이 시단위 지역 중 4년 연속 전국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고 한다. 전국 평균을 10%이상…
제주시 B국장이 투신, 공무원 사회가 술렁이고 있다.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B국장의 투신 사건의 이면에는 지역 일간지 기자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이 숨어 있다. 23일 오전 5시40분쯤 제주시청 소속 B모(57) 국장이 제주시 연동에 있는 4층 건물 옥상에서 투신, 1층 가건물 위로 떨어져 B국장의 부인…
도내 영농조합법인에 대한 보조금이 ‘먼저 보는 사람이 임자’ 식으로 운영된 것으로 드러났다.탈세를 비롯해 허위문서 작성, 사기, 배임 등 의혹이 난무한 실정이다.제주특별자치도감사위원회는 지난 6월 15일부터 7월 3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행정시 농정부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영농조합법인 등 보조…
제주특별자치도가 8월 3일자로 하반기 인사를 단행했다.31일 제주도에 따르면 금 번 인사는 모두가 함께 하는 조직을 만들어나가기 위한 플러스 인사, 소통의 인사, 여성공무원의 전진배치 등 도정의 추진력 확보에 중점을 두면서도 업무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반영하여 단행 하였다.김용구 기획조정실…
김순홍 안전자치행정국장이 3급으로 승진하면서 제주시 부시장에 임명되는 최초 사례를 낳으며 제주시가 2015년 하반기 정기인사를 31일 예고했다.안전자치행정국장은 도 본청 경제산업국에 근무했던 이연진 사무관이 맡는다.1명인 4급 승진은 박원하 구좌읍장에게 돌아갔다.인사규모는 승진 114명, 전…
서귀포시가 승진 88명. 전보 135명 등을 담은 2015년 하반기 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의 특징을 보면 메르스 대책운영본부 운영 등을 통해 메르스 위기 극복 및 청정 서귀포시를 지켜낸 간호직(2명), 보건직(1명) 직원에 대한 6급승진 인사우대로 직원 사기진작에 노력했다. 간호직 승진 2명은 특별자치도…
7월말까지 단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제주특별자치도 하반기 인사가 극히 소폭이라는 분석이다.조직개편에 따른 인사 등도 사실상 마무리된 상태인데다 인사 흐름의 시발점인 도청 국장급은 자리가 빌 요인이 없다.다만 도 본청의 경우 27일자로 대기발령 중인 해양수산국장과 직위해제 된 에너지산업과…
승진심사대상자 명단(성명 가나다순)…
중국 지린(吉林)성 지안(集安)에서 공무원 연수 중 버스사고로 숨진 조영필(54) 지방기술서기관의 영결식이 9일 오전 8시 제주특별자치도청장(葬)으로 엄수됐다.이날 고인이 마지막으로 근무한 제주특별자치도청 광장에서 열린 영결식에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장례위원장)를 비롯해 고인의 유가족…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식이 열린 26일, 2.3일 전부터 VIP(대통령을 의미하는 행정관청 주변의 지칭어)가 온다는 사실이 알려졌다.일반 도민은 '삶에 바빠', 신경 쓸 겨를이 없지만 이날 박근혜 대통령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개소식에서 '한국형 실리콘 비치' 조성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제주창조경제…
청정지역을 자부하던 제주도가 메르스에 뚫려 도민들을 불안하게 하는 가운데 지금까지 대응으로는 제2. 제3의 같은 사례가 반복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중앙대책본부가 141번 40대 남성 메르스 확진환자의 행적에 대한 조사 결과 6월 5일부터 8일까지 관광차 제주에 머물렀다는 사실을 통보받음에 따라 제주…
제주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한 건설회사 대표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의 버팀목이 되고자 나눔을 실천해 눈길을 끌고 있다.주인공은 한주용(59세) 일호종합건설㈜ 대표이사(겸 호텔 빠레브㈜ 회장)로, 5월 19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고승화) 사무실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억 원을 기…
"도대체 뭐 하자는 건지 모르겠어요. 원희룡 지사가 경자유전을 내세우며 1996년 제정된 농지법을 근거로 농사를 짓지 않는 경우를 엄격하게 가려내겠다고 하는데 요즘 세태에 가능이나 한건지 참 답답한 지경이에요. 제주 인구가 100만명이 돼야 규모의 경제 운용이 가능해진다는 사실은 암묵적인 도민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