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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동부보건소 폴짝폴짝 아삭아삭,‘건강한 돌봄 놀이터’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고행선)는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성읍초등학교 1~2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아동 비만예방건강한 돌봄 놀이터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초등 돌봄 놀이터 아동을 대상으로 영양 및 식생활 교육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아동 비만을 예방 관리하는 사업이다.


전국 청소년 비만율이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특히 제주도 비만율이 전국 1위로 소아비만이 성인비만으로 이행가능성이 높아 사전예방이 중요하다.

 

보건소에서는 영양사 등 보건의료 전문인력을 투입하여 흥미유발형 놀이·체험 활동과 건강한 음식 먹기의 중요성 교육을 통해 건강한 신체상 확립을 유도하고자 한다.




영양교육은 건강간식 직접 만들기, 아침밥의 중요성 알기 등이 있으며, 신체활동 교육은 딱지치기, 고무줄 놀이, 보물 옮기기 등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사전·사후 신체계측을 통해 객관적인 분석을 도출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다양한 놀이형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성장기 아동이 자연스럽게 건강한 생활실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아동 비만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전화문의: 서귀포시 동부보건소(760-6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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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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