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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동부보건소 찾아가는 무료 결핵검진 및 결핵예방 캠페인 전개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고행선)32414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이하여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캠페인 전개 및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결핵은 정기적인 투약 등 잘 관리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병으로 예방을 위해서는 일상에서 올바른 기침예절 지키기, 검진을 통한 조기발견 조기치료가 중요하다.


보건소에서는 지역주민의 결핵인식 제고를 위해 322일 표선 오일장에서 건강캠페인 전개 및 보건소 내방객 대상으로 결핵에 대한 상세한 안내와 함께 소정의 홍보물품을 제공한다.


또한, 29일은 고성오일장에서 방문객 대상으로 결핵협회 검진차량을 이용한찾아가는 무료 결핵 검진을 운영한다.

 

병원이나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이 가까운 동네에서 잠깐의 시간으로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1주일 내에 본인 휴대전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면역이 약해졌을 때 내 몸에 잠복되어 있던 결핵균이 활동하며 발병도 가능함에 따라 주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감염병관리팀(064-760-6192)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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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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