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5 (수)

  • 구름많음동두천 9.8℃
  • 흐림강릉 10.4℃
  • 구름많음서울 11.6℃
  • 흐림대전 12.5℃
  • 흐림대구 11.5℃
  • 흐림울산 10.3℃
  • 흐림광주 13.7℃
  • 흐림부산 11.6℃
  • 흐림고창 10.1℃
  • 제주 13.7℃
  • 흐림강화 7.6℃
  • 흐림보은 12.0℃
  • 흐림금산 13.3℃
  • 흐림강진군 11.0℃
  • 흐림경주시 9.3℃
  • 흐림거제 12.1℃
기상청 제공

제주시 2024년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파견 통합사례관리사(기간제근로자) 채용

2024년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파견 통합사례관리사(기간제근로자) 채용 공고

(부서요청)

채용분야: 사회복지(통합사례관리사)

채용인원: 4

접수기간: 2024. 126() ~ 22()

접수장소: 제주시청 주민복지과 희망복지지원팀(본관 1, 064-728-2984)

접수방법: 직접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jh15329@korea.kr) 온라인 접수

근 무 지

- 애월읍사무소(1), 일도2동 주민센터(1), 이도2동 주민센터(1), 외도동 주민센터(1)

채용기간: 2024. 3. 4. ~ 2024. 10. 31.

주요업무

- 행복e음 발굴시스템에 의한 현장방문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통합사례관리 업무 수행

필수요건 1), 2), 3), 4)중 한 개 이상 충족

1) 사회복지사 1급을 취득한 후, 사회복지 분야 근무경력이 2년 이상인 자

2) 사회복지사 2급을 취득한 후, 사회복지 분야 근무경력이 4년 이상인 자

3)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을 취득한 후, 사회복지분야 또는 보건분야 근무

경력이 2년이상인 자

4) 간호사 면허증을 취득한 후, 사회복지분야 또는 보건분야 근무경력이 2년 이상인 자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문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주시, 2월 제주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부서요청)

신청기간: 2024. 2. 1.() ~ 2. 8.()

* 선정 후 서비스 개시일: 2024. 3.1.~

대 상 자: 서비스별 기준중위소득 차등 기준적용

접 수 처: 주소지 읍·면 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

구비서류: 신청서, 신분증, (필요시) 건강보험증 및 건강보험료납부확인서, 서비스별 증빙서류(··동 주민센터에 문의)

서비스별 접수인원

합 계()

영유아

발달지원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아동청소년

음악멘토링

아동청소년

건강관리

아동청소년

비전형성지원

출산및영유아

용품렌탈

영유아가족예술지원

-

120

120

180

250

100

40

1,290

음악재활힐링

성인재활 ·

심리지원

성인건강코칭

장년층

음악정서지원

건강나눔안마

어르신

기능향상

청년신체

건강증진

50

50

100

30

-

200

50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제주도, 우도 차량 운행제한 유관기관 합동 지도․단속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3월 19일(목) 우도면 일대에서 7개 기관·20여 명이 참여한 합동 지도·단속 활동을 벌였다. 이번 합동 지도·단속은 「우도면 내 일부자동차 4차 운행제한 변경 명령」이 3. 19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변경된 운행제한 기준의 현장 안착과 관광객 및 지역 주민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도·단속에는 도, 제주시, 자치경찰단, 동부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 등 7개 기관이 참여했다. 주요 단속 및 점검 내용은 변경된 운행제한 차량 운행 여부와 교통법규 위반 행위다. 특히 이번 변경 명령의 주요 사항인 사용신고 미대상 이륜차, 원동기장치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른 보험 미가입 차량 등을 중점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렌터카 및 이륜차 대여 업체를 대상으로 변경된 사항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무면허 운전이나 안전모 미착용, 유상 운송 행위 등 각종 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서도 자치경찰 및 동부경찰서와 협력해 지도·단속을 실시했다. 김삼용 제주도 교통항공국장은 “우도는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제주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만큼, 주민과 관광객 모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변경된 운행제한 명령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