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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귀포 FTA기금 키위 현대화사업 신청접수

서귀포시는 ‘2026FTA기금 과수 고품질시설 현대화사업123일까지 10일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고품질 키위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수입 과실과의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것으로 원예산업 종합발전 계획 참여 지역농협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신청대상 사업은 고당도·고품질 키위 생산을 위한 비가림하우스 및 비상발전기 12개 사업으로 비가림하우스(빗물이용시설포함), 비상발전기, 자동개폐기, 관수관비시설, 농산물 운반시설, 무인방제시설, 환풍기시설, 송풍팬시설, 재해예방용 농업용 난방기, 보온커튼(·냉해방지용), 노후하우스 개보수, 재해예방용 차광막 해가림시설이다.

 

2026년 달라지는 사항으로는 재해예방용 차광막시설 지원사업 차광률(85%), 빗물이용시설 용량(300), 노후하우스 개보수사업 일회성 자재(비닐·) 등이 추가 지원된다.


김용범 서귀포시 감귤유통과장은 이번 FTA기금 키위 고품질시설 현대화 사업은 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인프라 구축 사업이라며”, “품질 중심의 경쟁 체계를 구축해 수입산 과실과의 차별화는 이루고, 향후 키위 수출 확대 기반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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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박물관, 공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 감귤박물관은 공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객들에게 안전한 관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7월 9일 중대재해처벌법 대상 공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 전문기관과 안전총괄과가 주관한 합동점검으로 감귤박물관을 비롯한 대상 시설의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잠재적인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실태 ▲이용객 안전시설 관리 상태 ▲안전교육 실시 여부 ▲기계·설비 방호장치 관리 ▲화재 예방 및 소방시설 관리 ▲위험물질 관리 ▲건강 장해 예방조치 등 중대재해 예방과 직결되는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감귤박물관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흡한 안전·경고 표지판을 추가 부착하는 등 현장에서 즉시 개선이 가능한 사항을 신속히 조치 완료하여 이용객이 더욱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감귤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합동 안전점검을 통해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감귤박물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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