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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향, 이중섭을 노래하다‘실향의 바다 송’공연, 정방동

서귀포시 정방동(동장 오현숙)은 오는 1129, 서귀포시 중앙로 13 복합문화공간 워크라운지에서 대향, 이중섭을 노래하다 실향의 바다 송문화·예술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귀동프로젝트(대표 박재완)에서 주최·주관하며 어제의 중섭과 오늘의 음악의 만남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한빈 피아니스트의 섶섬이 보이는 풍경, Golden Wave’ 공연을 시작으로 총 4명의 음악 아티스트들이 종달새’‘아이들의 노랫소리 이중섭의 작품을 주제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에 참여를 원하면 해당 일시에 현장 방문을 하거나 카페라바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 신청 후 참여 가능하다.

 

오현숙 정방동장은 서귀포 원도심의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최근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선보이고 있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원도심이 지닌 문화적 풍요로움을 주민과 방문객들 모두가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새로운 문화·예술 행사를 펼쳐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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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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