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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2022 제주플러스 국제환경포럼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플라스틱과 생물다양성을 대주제로 오는 4~5일 이틀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한라홀에서 ‘2022 제주플러스 국제환경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제주도와 환경부, 유네스코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 뉴스1, ICC JEJU, 제주플러스 국제환경포럼 운영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


 

포럼에는 전문가·기업가·비영리단체(NGO) 등이 참여해 환경생태계의 가장 큰 오염원인 플라스틱 발생량 저감 및 적정 처리를 위한 현실적·근본적 대안, 생물다양성 보전방안을 모색하고 공유하게 된다.

 

포럼 첫날인 4일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이 진행되며, 1부에서는 2040 플라스틱 제로 섬 선언 행사, 2부에서는 대담이 이뤄진다.

 

포럼 첫날에는 플라스틱 오염으로부터 생물다양성 복원을 위한 전략을 메인 세션으로 플라스틱 관련 정책 생물다양성을 위한 플라스틱 관리 방안 등의 세션이 진행된다.


 

포럼 둘째 날에는 기업의 미래와 ESG 포스트 플라스틱 시대 대응 기술 미세플라스틱의 위험성-인체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세계 플라스틱과 생물다양성 보전 우수 활동 사례가 공유된다.

 

행사 당일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http://jplusforum.kr/)에 게재된 링크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허문정 제주도 환경보전국장은 이번 포럼에서 다양한 분야에서의 플라스틱 관리방안을 공유해 자원순환사회를 실현하고 제주의 생물다양성을 보전할 수 있는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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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재난취약가구 민관협력 합동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3월 19일(목),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회장 김영효) 주관으로 대정읍 관내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 재난에 취약한 10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기·가스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와 서부소방서 등 민간단체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사전에 진단하고 보완하는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노후 형광등 교체 ▲누전차단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가스 누출 여부 점검 ▲화재경보기 설치 ▲노후 소화기 교체 ▲소화기 사용법 및 생활안전 수칙 안내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런 활동은 단순 시설 점검을 넘어, 주민의 일상 속 잠재된 위험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즉시 조치하는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관리로, 서귀포시의 민관 협력형 재난 예방 체계를 보여주는 실천 사례이다. 특히, 시민안전봉사자협의회는 2001년 창립 이후 매월 읍면동을 순회하며 연간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3월 현재까지 총 67가구를 대상으로 4차례 현장 안전활동을 전개했다. 서귀포시는 민관협력 기반의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하여, 장애인, 저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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