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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특보 김태윤, 대외특보 김태형, 공보관 여창수

제주특별자치도는 3일 오전 9시 도지사 집무실에서 정무특보에 김태윤, 대외협력특보에 김태형, 개방형직위로 지정된 서울본부장에 정원태, 공보관에 여창수씨를 임명했다.

 

정무특보는 대내·외 행정정책 변화에 대응하고 도정 전반 정책·기획 수립에 보좌 역할을 수행하며, 대외협력특보는 대내외적인 다양한 여론 수렴 등 대외 협력 정책 보좌 역할을 맡게 된다.



 

지난 75일부터 공개 모집한 서울본부장과 공보관도 함께 임용됐다.

 

정원태 서울본부장은 20·21대 국회 수석보좌관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본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국회 및 정당 협력체제 강화, 대 중앙 절충 등에 적합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여창수 공보관은 1994년부터 언론계에 몸담아온 언론인 출신으로 제주도정의 정책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도민에게 알리고 쌍방향으로 소통해 도민 접근성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정무·대외협력 특보 등을 신규 임용함으로써 각종 현안과 민선 8기 역점 시책사업의 정책 보좌 기능을 강화해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도민과 도정, 국회 등 정치권과 언론, 다양한 기관단체 및 전문가 그룹을 상호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될 서울본부장과 공보관을 통해 새 도정에 활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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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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