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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병설유치원 치아 튼튼교실 운영

서귀포보건소(소장 고인숙)119일부터 123일까지 서귀포시관내 병설유치원 13개소 원아를 대상으로 치아 튼튼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치아튼튼 교실은 119일 서호초병설유치원부터 시작하여 123일 강정초병설유치원을 끝으로 마무리하게 된다.


교실운영 내용안은 어린이들이 구강관리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치아모형을 이용하여 올바른 칫솔질 교육함으로서 치카치카 혼자서도 잘할 수 있도록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영구치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와 계란과 식초를 이용한 불소파워 실험 등 어린이들이 즐겁고 유익한 내용으로 구성하여 흥미를 이끌어 내고 있다.

불소도포의 효과는 치아 표면을 더욱 단단하게 해주고, 구강 세균이 만들어내는 산으로부터 치아를 보호함으로써 치아우식증(충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 영구치 충치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고인숙 서귀포보건소장은어려서부터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이 형성돼 있어야 평생 건강한 치아로 생활할 수 있으며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해 구강건강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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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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