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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가족과 함께 푸드테라피』 프로그램 운영

제주시에서는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18가구 45명을 대상으로가족과 함께 푸드테라피정서·행동분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족과 함께 푸드테라피 2019713, 10시부터 3회기에 걸쳐 쿠키 만들기 및 식빵을 이용한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가족과 함께 푸드테라피 아동들이 학업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시키고, 오감을 활용한 요리수업을 통해 가족 내 상호작용 증대로 정서적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2018년에는 40246만원을 지원하여 참여 아동과 가족의 긍정적인 가족관 형성 등으로 아동 뿐 만 아니라 가족에게도 높은 만족도를 주었다.

 

드림스타트 사업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가정 중 0(임산부)부터 12세 아동 및 가족에게 건강과 복지, 보육을 통합한 맞춤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아동 복지프로그램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4개 분야 30개 사업으로 구성되었으며, 신체·건강분야로는 건강검진, 예방접종 등 11개 사업, 인지·언어는 유아창의독서, 기초학습지도 4개 사업, 정서·행동은 영화공연관람 등 8개 사업, 부모·가족은 찾아가는 부모상담, 가족캠프 등 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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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림재난 통합관리로 6년 연속 산불 ZERO화 총력
제주시는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해 ‘예방-대응-복구’ 산림재난 통합관리 체계를 가동하고, 6년 연속 산불 ZERO화를 목표로 산불방지 총력전에 돌입했다. 총사업비 30억 8,100만 원을 투입해 내화수림대 조성 기반인 산불안전공간 4개소를 조성하고, 감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산불감시 CCTV 4개소 설치와 산불감시초소 3개소 개선을 추진한다. 또한 체계적인 산불 대응태세 확립을 위해 제주시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으며, 2월 1일부터는 산불감시원과 산림재난대응단 등 총 94명을 전진배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 발생 초기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 확산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제주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산림생태복원사업(4억 9,300만 원)’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높이고 탄소 흡수원을 확충하는 등 기후변화 위기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박성욱 공원녹지과장은 “6년 연속 산불 없는 청정도시 실현을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와 무관심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산림 인접 지역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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