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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야의 용고타고(龍鼓打鼓)행사

  • No : 549511
  • 작성자 : 고은비
  • 작성일 : 2019-12-22 21:05:49
  • 분류 : 제주시

일 시: 2019. 12. 31.() 21:00 ~ 2020. 1. 1.() 00:30

장 소: 제주시청 서측 주차장(행사무대) 및 한얼의 집

참 석: 시단위 기관·단체장, 시민대표, 시민, 공무원등 400여명

주요내용

    - 본 행 사: 용고타고(23:48 ~ 00:10)

    - 주요행사: 길트기, 레이저 쇼, 축하공연, 부대행사(18:00~23:48)

    - 부대행사:

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이도이동 부녀회 / 18:00~ 22:00)

        플리마켓, 솜사탕 무료 나눔

문 의: 제주시 총무과(728-2041~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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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지사 대권행보, 어디쯤 가고 있을까 원희룡 제주도지사의 대권행보가 돋보이지 않는 실정이다. 돋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객관적인 각종 여론조사 지표, 중앙언론에 등장하는 중요도나 빈도 등을 따져봤을 때 그렇다. 현직 제주도지사로 차기 대권 도전 의사를 밝힌 원 지사의 경우 어느 정도의 활약을 펼칠지가 관심사로 나타난 가운데 야권의 대선후보가 될지, 아니면 찻잔 속 태풍으로 끝날지 아직은 장담하기 힘들다. 하지만 원 지사가 유력 야권후보임을 제시한 언론이나 정치전문가 등이 드물어 여전히 힘이 빠지는 형세다. 일모도원(日暮途遠), 날은 어두워지고 갈 길은 먼데,,, 2년 정도 남은 대선일정. 많이 남은 듯 하지만 정치일정은 쏜 살처럼 흐르기 마련이다. 특히 지지도가 오르지 않는 주자일수록 달력을 넘기기에만 바쁘다. 세를 확장하고 견고한 지지층을 만들어야 하는 동시에 정치적으로 유력하다는 소리를 들어야 하는 원 지사의 경우 말 그대로 ‘갈길은 먼데 날은 저무는’ 형국이다. 달라진 원 지사의 외모, 종전보다는 좀 세련돼 보인다 그렇다면 원 지사의 대선 행보는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일단 원 지사는 보수정치인이다. 그는 독실한 기독교인인 동시에 전두환에게 세배를 한 전력이 있을 만큼 오른쪽에 치우쳐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