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금)

  • 흐림동두천 0.6℃
  • 맑음강릉 4.4℃
  • 박무서울 1.7℃
  • 박무대전 0.9℃
  • 흐림대구 4.1℃
  • 흐림울산 6.2℃
  • 구름많음광주 2.2℃
  • 흐림부산 7.8℃
  • 맑음고창 0.2℃
  • 흐림제주 6.7℃
  • 흐림강화 1.3℃
  • 흐림보은 1.6℃
  • 구름많음금산 0.8℃
  • 흐림강진군 3.7℃
  • 흐림경주시 4.7℃
  • 흐림거제 7.5℃
기상청 제공

동정

영천동, '책읽는 주부들의 모임' 출범

 
영천동주민센터(동장 이지훈)는 지난 10일 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원 등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뉴제주의 지식경쟁력을 책임질 '영천동 책읽는 주부들의 모임'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책읽는 주부들의 모임 운영계획 설명 및 임원선출 , 운영규정을 정했으며, 초대회장으로 토평동 문영복씨가 선출됐다 .

'영천동 책읽는 주부들의 모임'은 앞으로 독서의 생활화 운동, 잠자는 책 바깥 나들이 운동, 어려운 가정 책 보급운동 등 3대 핵심과제를 선정해 책읽는 사회분위기 조성 및 도서 보급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초질서 바로 세우기, '뉴제주 운동' 내용 홍보 교육과 아울러 'Clean 제주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관광지 환경조성, 주요 관광걸림돌인 관광부조리, 불친절 해소차원으로 '작은친절 운동'에 적극 솔선해 지역사회의 대표 주부로서 서귀포시 관광이미지 개선 및 경쟁력 강화에 선도 역할을 하기로 했다.

아울러 신경제혁명 원년의 해를 맞아 각종 경조사시 답례품으로 제주사랑 상품권을 적극 이용하여 지역상권 및 재래시장 활성화 시책에 적극 동참할 방침이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