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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원리포트

김태리 아동, 초등학교 입학 기념 성금 기탁


김태리 아동은 지난 3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방문해 초등학교 입학을 기념하며 도내 보육원 이용 아동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김태리 아동이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맞아 또래 보육원 아동들에게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도내 보육원 이용 아동들을 위한 지원금으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김태리 아동은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어 기쁜 마음을 다른 친구들과 나누고 싶었다”며 “보육원에 있는 친구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태리 아동은 첫 돌을 기념하여 성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어린 나이에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되는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전액 제주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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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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