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드림타워 카지노는 지난 6일 노형동주민센터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2,5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와 노형동주민센터가 체결한 ‘솜뽁살레’ 업무협약에 이은 추가 지원으로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오는 2029년 4월까지 노형동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먹거리와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병연 대외협력이사는 “협약을 통해 맺은 지역사회와의 약속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노형동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드림타워 카지노는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9월에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응원 굿즈 제작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이어 추석 명절을 맞아 애월고팡과 나눔냉장고 이용 이웃들을 위한 물품 지원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 이하 제주사랑의열매)는 2026년 복지현안지원사업으로 진행한 아라종합사회복지관의 ‘알 이즈 웰’ 프로그램 전시회 및 종강식을 최근 진행했다고 밝혔다. ‘알 이즈 웰’ 프로그램은 제주 사랑의열매의 지원을 받아 2026년 4월부터 진행된 사업으로, 죽음과 삶의 의미를 돌아보며 노년기의 준비를 돕는다. 아라동 지역 50대 이상 1인가구 20명이 참여해 건강관리와 정리수납, 유언장·엔딩노트 작성 등을 통해 삶을 건강하게 가꾸고 마무리를 사전에 준비했다. 이날 종강식에서 참여자들은 자발적으로 소감을 나눴다. 혼자 생활하며 죽음이 막연히 두려웠다는 한 참여자는 수업을 들으며 마음이 한결 나아졌다고 전했고, 처음에는 참여가 내키지 않았다는 다른 참여자는 죽음보다 오늘 하루를 잘 살아갈 수 있게 돼 좋았다고 말했다. 권미애 아라종합사회복지관장은“이번 프로그램이 중·노년 1인가구가 삶을 돌아보고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과 함께 지역사회의 복지 현안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익자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위원장은 지난 29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가 진행하는 ‘제주 나눔리더’ 180호에 가입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강익자 위원장은 지난 8월 새롭게 출범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위원장을 맡아 도내 43개 읍·면·동 협의체 간 소통과 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나눔리더 가입을 통해 강익자 위원장이 기탁한 성금은 전액 도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강익자 위원장은 “지역사회 곳곳에는 여전히 우리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이 있다”며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꾸준히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눔리더’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개인 기부 프로그램으로, 1년 이내 100만 원 이상을 일시 또는 약정 기부한 개인에게 나눔리더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
MG용담새마을금고(이사장 김상주)는 최근 용담2동주민센터(동장 좌윤철)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용담2동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상주 이사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MG용담새마을금고는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기관 등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한림초등학교(교장 고충희) 교직원 일동은 지난 29일 제14차 재일제주인 돕기 성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오랜 세월 제주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고향사랑을 실천해 온 재일제주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일제주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충희 교장은 “고향 제주를 위해 따뜻한 마음과 도움을 보내주신 재일제주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교직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이번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재일제주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MBC와 함께 제14차 재일제주인 돕기 특별모금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모인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재일제주인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청장 여경수)은 지난 18일 도내 아동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마련한 사회공헌기금으로, 홍익아동복지센터에 전달돼 아이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여경수 청장은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직원들은 2017년부터 ‘아름다운 동행’의 일환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하고 있으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기관 등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고권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은 지난 22일 제주양돈농협 본점에서 제14차 재일제주인 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오랜 세월 고향 제주를 위해 애정과 헌신을 이어온 재일제주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일제주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재일제주인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권진 조합장은 “고향 제주를 위해 오랜 시간 힘써주신 재일제주인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MBC와 함께 제14차 재일제주인 돕기 특별모금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모인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재일제주인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기관 등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대정농협(조합장 강성방)은 지난 21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하나로마트 공익기금 2,6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대정농협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하나로마트 수익금의 일부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한 것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도내 사회복지기관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성방 조합장은 “대정농협이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성장해 온 만큼, 그 고마운 마음을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자 공익기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정농협은 매년 하나로마트 수익금의 일부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우리농장 양용만 대표는 지난 23일 우리농장에서 생활이 어려운 재일제주인 어르신들을 위해 성금 1천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제주가 어려웠던 시절에 일본에서 고단한 삶을 이어가면서도 고향을 위해 도움을 아끼지 않았던 재일제주인 어르신들에게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기탁 된 성금은 재일제주인 어르신들의 위로비 및 생필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양용만 대표는 “어려운 시절 고향 제주를 잊지 않고 힘을 보태주신 재일제주인 어리슨들의 마음을 기억하고 있다”며 “이제는 우리가 그 고마움을 전할 차례라고 생각하고 어르신들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용만 대표는 지난 11년간 재일제주인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에 참여해주고 있으며, 올해 기탁금을 포함한 재일제주인 돕기 누적 기부금은 9천500만원이다. 또한 2007년부터 현재까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약 7억2천4백여만원에 달하며, 지난해 1월에는 제주 최초로 아너 소사이어티 오플러스 회원으로 가입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960년대 제주도가 어려웠던 시절, 멀리 타국 일본에서 고향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한 재일제주인들에게 고마움을
창암교육활동센터가 제주 사랑의열매 복지현안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몸으로 웃고, 마음으로 쉬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몸의 움직임을 통해 마음의 문을 열고, 서로의 감정을 나누며 관계를 형성해가는 치유 중심의 활동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참여자들은 다양한 놀이와 신체활동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웃음과 즐거움을 경험하며 조금씩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시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복지현안지원사업비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은 중증장애인의 특성과 개별 상태를 고려해 다채로운 교구와 활동 도구를 활용한 맞춤형 심리운동으로 구성됐다. 공놀이, 협동활동, 리듬 움직임, 감각 자극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은 자연스럽게 신체 움직임을 유도받고, 반복적인 활동 속에서 운동능력 향상과 심리적 안정을 함께 경험하고 있다.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참여자들의 변화다. 활동 초기에는 표현이 서툴고 타인과의 접촉을 어려워하던 이용인들이 프로그램이 진행될수록 밝은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손을 맞잡으며 작은 교감을 만들어가고 있다. 몸으로 움직이며 터져 나오는 웃음은 단순한 놀이 이상의 의미가 되고 있으며, 참여자들에게는 자신감을
동심초제주여성회(회장 김경순)는 지난 15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방문해 호우피해 지원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성금은 호우 피해 지역의 복구와 피해 주민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경순 회장은 “갑작스러운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과 마음을 모았다”며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심초제주여성회는 지난 2023년에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지원을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성금을 기탁하는 등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아이의 탄생은 가족에게 가장 큰 기쁨이지만, 출산과 함께 시작되는 육아는 경제적·정서적으로 새로운 부담이 되기도 한다. 특히 사회복지 현장에서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애쓰는 사회복지사들에게도 출산과 양육은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는 이러한 사회복지사들의 출산과 육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출산을 축하하고 응원하기 위해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복지현안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2026년 제주사회복지사 출산가정 양육부담 완화를 위한 출산용품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출산했거나 출산을 앞둔 제주지역 사회복지사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25가정에 출산용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1차로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출산한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했으며, 2차로 7월부터 12월까지 출산 예정인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을 이어갔다. 특히 이번 사업은 정해진 물품을 일괄적으로 제공하는 방식이 아닌, 각 가정에서 필요한 출산·육아용품을 직접 선택해 구입할 수 있도록 이용권 형태로 지원함으로써 가정별 상황과 필요에 맞는 맞춤형 지원이 가능했다. 이를 통해 출산과 초기 양육에 필요한 물품을 보다
서귀포농협(조합장 정기철)은 지난 17일 서귀포시청 시장접견실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700만 원 상당의 쌀 5kg 350포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서귀포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기철 조합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농협은 지난해 12월에도 하나로마트 공익기금 2,4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유병돈)는 16일 한국마사회 제주지역본부 본부장실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2026년 추석맞이 행복꾸러미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립과 단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식료품을 지원하고,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식료품과 함께 지역사회의 관심과 온정을 전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유병돈 본부장은 “추석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일붕선교종 영암사 영암자비회(회장 홍초실)는 지난 16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영암자비회 회원들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홍초실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하는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하며 나눔과 자비의 정신을 실천하는 영암자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자비회는 2025년 제주 8호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했으며, 올해 6월에도 ‘우리제주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에 동참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 밖에도 자선 국수집 운영과 김장 나눔, 경로잔치 및 홀로 사는 어르신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꾸준히 온정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