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제주도당 여성위원회(위원장 강유자) 및 회원일동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1백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국민의힘 제주도당 여성위원회가 떡국 판매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전달된 기부금은 제주도 내 취약계층의 생계비·의료비 등 복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강유자 위원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힘 제주도당 여성위원회는 지난 2025년 1월에도 떡국 판매 수익금과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아준 성금 2백만 원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한 바 있다.
노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병희‧고광수)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희망2026나눔캠페인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노형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지정기탁으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병희 공동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마음이 모여 마련한 성금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고광수 공동위원장도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금악초등학교(교장 강동철)는 최근 금악초등학교에서 ‘2025 나눔장터’ 운영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62만8,61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학생들이 참여한 ‘2025 나눔장터’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성금은 한림 지역 내 어려운 아동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강동철 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제주북초등학교(교장 박문열) 1학년 학생들은 최근 독서기부 활동을 통해 마련한 성금 905,30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북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책 한 권을 읽을 때마다 50원을 기부하는’ 독서기부 활동을 통해 정성껏 모은 것으로,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제주북초등학교 관계자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나눔을 배우고, 스스로 모은 성금을 이웃에게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작은 실천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생활개선서귀포시연합회(회장 김원숙)는 최근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연말연시를 맞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겨울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기부금은 제주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원숙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클럽(회장 장성욱)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은 '2026년 제주 아너 소사이어티클럽 정기총회' 를 가졌다 지난 12일, 제주아스타호텔에서 ‘2026년 제1차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총회’를 개최하고 도내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 클럽 회칙 개정 등을 논의하며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고액기부문화 확산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성욱 제주아너소사이어티클럽 회장은 “2026년에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들과의 교류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신규 회원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지언 회장은 “아너소사이어티는 제주 나눔문화의 든든한 중심축”이라며 “회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참여와 연대를 바탕으로 더 많은 도민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는 공동모금회가 사회지도자들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에 참여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기부문화 발전을 위해 지난 2007년 12월 설립됐다. 제주 아너
한림적십자봉사회(회장 송영실)는 최근 성이시돌복지의원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성이시돌복지의원을 통해 제주지역 취약계층의 생계비 및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송영실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김만덕콰이어합창단(단장 김순희)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김만덕콰이어합창단 회원들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기부금은 용담지역아동센터에 지정 기탁되어 아동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순희 단장은 “회원들의 작은 마음을 모아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나눔과 사랑을 전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김미숙 제주시 복지가족국장은 최근 제주시청 복지위생국장실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가 진행하는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 김미숙 제주시 복지위생국장이 기부한 성금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제주지역 취약계층의 생계비 및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미숙 복지위생국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직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미숙 복지가족국장은 지난 23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제주 나눔리더’로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팜스코(대표이사 김남욱)는 최근 화북동주민센터에서 이웃사랑 성금 3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팜스코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기부금은 제주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팜스코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한국건설자원협회 제주지회(회장 손성엽) 회원사일동은 최근 한국건설자원협회 제주지회 사무실에서 이웃사랑 성금 5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한국건설자원협회 제주지회 회원사들이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도내 복지사각지대의 발굴과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손성엽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단체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사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건설자원 순환 분야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건설자원협회 제주지회는 도내 건설폐기물 순환분야 종사자들로 이뤄진 단체로, 2018년부터 매년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현재까지 2천만원의 성금을 기부한 바 있다.
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회장 김재우)는 최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장학금 1천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학업 지속과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우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미래세대를 응원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회장 김재우)는 최근 제주도 노인복지관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한돈 300㎏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한돈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아라종합사회복지관, 조은주간활동센터, 장애인거주시설 벧엘 및 아라1동, 아라2동, 영평동, 월평동, 오등동 소재의 경로당 22개소에 배분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김재우 회장은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이웃들께 따뜻한 한 끼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한돈 소비 촉진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국제로타리 3662지구 사오회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통해 한림지역 관내 기관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15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국제로타리 3662지구 사오회는 국제로타리 3662지구 2024년도부터 2025년도까지 회장단협의회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을 마련하였으며 한림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에 전달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국제로타리 3662지구 사오회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이 로타리 정신의 실천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고운이치과의원(공동대표 이성주·이남권)은 최근 환자들이 기부한 폐금니를 팔아서 마련한 성금 2,3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고운이치과의원은 2014년부터 꾸준히 폐금니로 마련한 성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성가정노인복지센터에 지원되어 도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성주·이남권 공동대표는 “치료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폐금니가 다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는 나눔이라고 생각한다”며 “환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지역사회에 작은 힘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운이치과의원 공동대표인 이성주․이남권 부자(父子)는 2023년 6월, 각각 나눔리더 85호, 86호로 가입하며 도내 최초 치과원장 부자(父子) 나눔리더로 이름을 올렸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탁된 모든 성금 및 물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전액 제주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