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5 (목)

  • 구름많음동두천 1.1℃
  • 맑음강릉 2.0℃
  • 구름많음서울 3.9℃
  • 맑음대전 3.7℃
  • 맑음대구 4.2℃
  • 맑음울산 5.2℃
  • 맑음광주 5.6℃
  • 맑음부산 6.9℃
  • 맑음고창 1.0℃
  • 맑음제주 7.6℃
  • 구름많음강화 0.2℃
  • 맑음보은 0.6℃
  • 맑음금산 0.9℃
  • 맑음강진군 2.5℃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제 4.8℃
기상청 제공

제주시,2026년 친환경 발효액비 지원사업 접수

제주시는 환경친화적 자원순환 농업 정착을 위해 ‘2026년도 친환경비료(발효액비 등)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1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이며, 유기인증 농가 무농약 농가 일반농가 순으로 우선 지원한다.

 

지원 물량은 예산(25천만 원) 범위 내에서 균등 배분할 계획이다.

지원 단가는 ha당 유기인증 농가 200만 원, 무농약 농가 150만 원, 일반농가 75만 원이며, 농가당 최대 3ha까지 지원된다


보조율은 보조 60%, 자부담 40%이다.


지원 품목은 친환경농어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시된 발효액비 등 유기농업자재로, 친환경비료 납품·공급업체로 선정된 도내 업체 제품만 지원할 수 있다.

 

또한 국비로 지원되는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과 동일 필지에 동일 품목을 중복 지원할 수 없다.

 

양정화 친환경농정과장은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량을 점차 줄여나가 친환경 농업 기반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자치경찰단, 신학기 청소년 노리는 유해환경 집중 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과 일탈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지도‧단속을 3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자치경찰단 4개조 14명이 투입된다. 도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업소와 학교 주변, 청소년 밀집 지역이 주요 점검 대상이다. 중점 점검․단속 내용은 세 가지다. 먼저 유흥주점·단란주점·무인텔 등을 불시 점검해 출입객과 종사자의 연령 확인 절차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확인한다. 온라인·사회관계망(SNS)을 통한 주류·담배 대리구매(일명 ‘댈구’)를 모니터링하고, 편의점과 무인 성인용품점의 성인인증 시스템 구축 여부도 집중 점검한다.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서는 소비기한이 지난 불량식품 판매, 청소년 대상 불법 호객행위, 유해 광고물 배포 등을 단속한다. 위반 시 처벌은 엄중하다. 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 출입제한 미표시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 유해약물 판매·배포 행위는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식품위생법상 일반음식점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이다. 자치경찰단은 단순 적발보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