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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도서관, 청소년 특강‘너의 찬란한 미래를 응원해’

탐라도서관은 청소년이 자신의 삶과 진로 고민을 해소하고 진로 설계의 방향성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 특강 프로그램 너의 찬란한 미래를 응원해를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빠르게 변해가는 시대 속에서 앞으로의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AI의 이점과 부작용을 살펴보고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역량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특강은 131() 오후 2시 탐라도서관 강의실1에서 진행된다. 특강 진행을 맡은 최영숙 작가는 현재 경북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등학교 진로교사로 재직 중이며, ‘AI시대, 나는 무엇으로 빛날까’, ‘내 안의 인피티니 스톤을 찾아라’, ‘잘하는 것도, 하고 싶은 일도 없다는 너에게등 청소년 도서를 집필했다.


특강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116일부터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누리집(https://www.jeju.go.kr/lib) 행사/프로그램 도서관프로그램신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탐라도서관(064-728-837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봉석 탐라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청소년들이 강점으로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역량을 찾아 AI 시대에서 나는 무엇으로 빛날 수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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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엔 밝은 옷, 무단횡단 금지"…제주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26일 ㈔대한노인회 제주시지회(지회장 문준식) 정기총회에서 제주시 경로당 326개 회장과 노인대학장 등 35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제주지역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고령층의 이동 활동이 늘고 운전 지속 기간도 길어지는 추세다. 이에 맞춰 이번 교육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를 아우르는 예방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무단횡단 금지, 야간 외출 시 밝은 옷 착용, 이륜차·자전거 탑승 시 안전모 착용, 면허반납제도 안내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수칙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오충익 자치경찰단장은 교육에 앞서 직접 강단에 올라 “최근 고령 보행자뿐 아니라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어르신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이번 교육이 안전한 보행 습관은 물론 책임 있는 운전문화 정착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후반부에는 참석자들이 지역별 위험구간과 교통시설 개선 요구사항을 직접 건의하는 소통 시간이 마련됐다. 자치경찰단은 이 자리에서 경로당 회원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생활화하고 주변 어르신들에게도 적극 전파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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