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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 서울·경기 원내대표단과 정책 간담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은 929일부터 930일까지 서울특별시의회 및 경기도의회를 방문하여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과 정책 간담회를 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송창권(제주시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원내대표를 비롯한 하성용(서귀포시 안덕면) 부대표, 김기환(제주시 이도2동갑) 부대표, 강성의(제주시 화북동) 정책위의장, 홍인숙(제주시 아라동갑) 대변인이 함께 하였다.

 

서울특별시 및 경기도의회와의 원대대표단 간담회는 교섭단체 역할에 대한 논의와 지방의회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중앙정부 및 국회와의 소통을 강화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교섭단체 역할과 위상 강화 지방분권 및 자치권 강화 과제 지역 균형발전과 공동번영을 위한 정책 협력을 위한 연대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특히, 세 원내대표단은 각 지역 의회의 입법 및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전국적 차원의 공동 대응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광역의회 및 기초의회 연석회의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향후 정기적 교류를 통해 광역의회 간 정책 연대의 틀을 제도화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교류를 넘어 지방의회의 위상을 강화하고 도민과 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협력 모델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송창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서울·경기 원내대표단과의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방의회가 직면한 공동 과제를 함께 풀어갈 수 있는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과 연대를 바탕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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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란신호기 9개소 교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올 상반기에 추진해 온 ‘노란신호기 교체공사’를 완료했다. 노란신호기는 기존 검은색 신호기 철주 및 신호등을 눈에 잘 띄는 노란색으로 교체한 시설이다. 운전자가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사전에 명확히 인지하게 함으로써 서행을 유도하고 신호위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이번 공사를 통해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기 총 9개소가 새롭게 노란신호기로 교체됐다. 지역별로는 제주시의 에코숲어린이집, 곽금초, 더럭초, 도평초 등 5개소와 서귀포시의 예일어린이집, 중흥S클래스, 하원초, 창천초 등 4개소가 포함된다. 자치경찰단은 현재까지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신호기 총 160개소 중 102개소(약 63%)에 대한 노란신호기 설치를 완료했다. 자치경찰단은 이번 상반기 공사 완료에 이어 하반기에도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개선 사업을 지속해서 이어간다. 하반기에는 동화초, 삼양초, 화북초, 삼화초, 함덕초, 봉개초(2개소), 까리따스유치원, 아라초(2개소) 등 총 10개소를 대상으로 추가 교체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오광조 자치경찰단 교통정보센터장은 “노란신호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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