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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 개최, 워크숍 추진 및 예산 대응 논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송창권)99() 오후 1, 의사당에서 의원총회를 개최하고 하반기 의정활동 추진 방향과 주요 현안을 논의하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먼저 의원 워크숍 추진 계획이 보고·논의되었다.

 

워크숍은 오는 11월 초에 12일 일정으로 추진될 예정이며, 의원들이 함께 모여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의원 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며, 워크숍을 통해 의원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 의정 역량을 높이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

 

이어 2026년도 본예산 심사 방향을 주제로 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더불어민주당은 도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을 발굴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집행부와의 협의 과정에서 당의 정책적 우선순위를 분명히 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2026년도 본예산 대응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하며,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정책 실현을 위한 예산 확보 전략을 마련하고 당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 방침을 정리하였다.

 

이 밖에도 이날 회의에서는 기초자치단체 설치와 관련된 논의, 지하수 개발 문제, 수도권 시도의회와의 간담회 추진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 방향이 간략히 공유되었다.

 

특히 서울시의회 및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과의 교류 간담회를 통해 타 광역의회와 정책적 연대와 협력 기반을 넓혀가기로 했다.

 

송창권 대표의원은 이번 의원총회를 통해 도민 생활과 직결되는 예산 심사 준비를 철저히 하고, 현장 중심의 워크숍과 교류 간담회를 통해 의정 역량을 한층 높여가겠다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도민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민생과 자치분권 현안을 중심에 두고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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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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