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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의원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교육정담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고의숙 의원은 교육현장을 방문하여 일선학교의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애로사항과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20259~10월까지 2개월간 지역구 학교를 중심으로 고의숙 의원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교육정담회를 추진한다고 하였다.

 

고의숙 의원과 함께하는 교육정담회는 지난 202210월부터 의원 홈페이지를 통해 도민들로부터 주제발표와 참가 신청을 받아 진행되었는데, 8회가 진행되는 동안 조례 제개정 4건과 함께 주제에 맞는 사업과 예산 반영 및 문제점에 대한 시정조치 등 가시적인 결과를 일구어냈다.

 

고의숙 의원은 올해 행정사무감사와 2026년 본예산 심사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교육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보다 현장과 밀착된 의정활동을 함으로서 교육현장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찾아가는 교육정담회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특히 이번 교육정담회에서는 기간 중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에서 원하는 일정과 장소를 선택하고 현안도 학교에서 필요한 사안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참여자도 전적으로 학교의 상황에 맞게 구성할 수 있어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고의숙 의원은 여러모로 교육현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행정사무감사와 2026년 본예산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현장에서 논의된 문제점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함께 후속조치를 진행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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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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