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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암기념관 교육프로그램 <서예·한국화교실> 수강생 모집

서귀포공립미술관 소암기념관에서는 상반기 교육프로그램서예교실한국화교실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서예와 한국화를 직접 배울 수 있는 실기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6월까지 10주간 매주 토, 일요일에 걸쳐 진행된다.


도내 유일의 서예 및 전통예술 전문 미술관이라는 소암기념관의 특성을 반영하여 2013년부터 진행되어온 이 교육프로그램은 전통예술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어왔다.


수강신청은 324()부터 44()까지 방문 및 전자우편(byun20@korea.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48()에 공개추첨을 해 각 반별 10명씩 수강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올해는 청년층의 문화활동의 확대를 위해 수강정원의 30%를 청년층(19~39)으로 우선 선발한다.

 

동언 서귀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서예교실과 한국화교실은 소암기념관의 고유 정체성을 잘 보여주는 대표 교육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과 청소년들에게는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와 예절을 배우는 기회를, 성인들에게는 창의성과 심신수양의 시간을 선사한다.”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세한 사항은 서귀포시 또는 소암기념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암기념관 홈페이지 http://culture.seogwipo.go.kr/so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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