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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2024 을지연습 상황실 격려방문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이상봉) 의장단에서는 820() 9호 태풍 종다리북상에 따른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이상봉 의장과 양병우 부의장, 강충룡 부의장, 임정은 의회운영위원장이 함께하였으며 제주도의 현재 기상및 대응상황을 보고 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상봉 의장은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태풍이 제주에 근접함에 따라 태풍에 대비한 선제적 피해 예방 조치를 실시해 도민들의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이 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단에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방문에 앞서 2024 을지연습을 진행하고 있는 도청 상황실을 방문하여 을지연습 상황을 참관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상봉 의장은 각종 비상상황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모두가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이상봉 의장은 821() 2024 을지연습 병행 테러 등 복합재난 대비 역량강화를 위한 민관군경 재난대응 긴급구조 종합훈련에 참관하고 훈련참여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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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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