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2 (월)

  • 흐림동두천 4.8℃
  • 흐림강릉 4.8℃
  • 흐림서울 7.0℃
  • 흐림대전 7.4℃
  • 흐림대구 8.0℃
  • 흐림울산 8.3℃
  • 광주 6.5℃
  • 흐림부산 8.8℃
  • 흐림고창 7.2℃
  • 제주 10.3℃
  • 흐림강화 4.8℃
  • 흐림보은 6.5℃
  • 흐림금산 7.4℃
  • 흐림강진군 6.1℃
  • 흐림경주시 7.9℃
  • 흐림거제 9.0℃
기상청 제공

예래동 옛사진, 주민센터로 보내주세요 예래동 한유경

잠들어 있는 예래동 옛사진, 주민센터로 보내주세요

 

예래동 한유경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고 보관한다


그러나 가끔 인화된 사진을 소중히 보관하고 있는 앨범을 보고싶을 때가 있다


인화된 사진을 보고 있으면 스마트폰 사진을 볼 때보다 더욱 그때의 추억이 생각나곤 한다.

 

예래동은 매년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열리며,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많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을 보존하고 있는 마을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많은 것들이 변화하고 있다.

 

이에 우리는 예래동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예래동의 아름다운 자연과 전통을 알리기 위해 예래동 옛사진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예래동의 옛 마을, 단체, 인물 등을 주제로 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진의 형식과 크기 제한은 없으며, 예래동과 관련된 추억이 담긴 사진이라면 무엇이든 제출할 수 있다.

 

수상작들은 복원하여 액자 제작 후 예래동 주민센터나 예래생태 한가위축제 등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예래동의 홍보와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예래동의 매력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예래동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바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야간엔 밝은 옷, 무단횡단 금지"…제주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26일 ㈔대한노인회 제주시지회(지회장 문준식) 정기총회에서 제주시 경로당 326개 회장과 노인대학장 등 35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제주지역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고령층의 이동 활동이 늘고 운전 지속 기간도 길어지는 추세다. 이에 맞춰 이번 교육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를 아우르는 예방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무단횡단 금지, 야간 외출 시 밝은 옷 착용, 이륜차·자전거 탑승 시 안전모 착용, 면허반납제도 안내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수칙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오충익 자치경찰단장은 교육에 앞서 직접 강단에 올라 “최근 고령 보행자뿐 아니라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어르신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이번 교육이 안전한 보행 습관은 물론 책임 있는 운전문화 정착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후반부에는 참석자들이 지역별 위험구간과 교통시설 개선 요구사항을 직접 건의하는 소통 시간이 마련됐다. 자치경찰단은 이 자리에서 경로당 회원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생활화하고 주변 어르신들에게도 적극 전파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수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