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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근 제주시장, 대한노인회 제주시지회 방문

김완근 제주시장은 75() 대한노인회 제주시지회(회장 문준식) 찾아 취임 인사를 드리며 관계자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서 김 시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경로식당 무료급식 운영, 경로행사 지원 등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어르신들은 제주지역 사회의 뿌리이자 든든한 버팀목이시다.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해 노력하시는 문준식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존경의 마음을 담아 취임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제주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존경받고 활기찬 삶을 살아가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어르신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 등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복지 공동체를 구축해 나가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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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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