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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2024년 도민지원사업 7개분야 공개모집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이하 JDC)가 지역사회의 발전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전방위 도민지원사업을 추진한다.


 

JDC는 지난 262024JDC 도민지원사업(이하 지원사업’) 공개모집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창의적인 도민지원사업을 발굴할 목적으로 올해 처음 도입되는 사업이다.

 

 

신청 가능한 사업 분야는 제주가치증진 지역상생 사회복지 문화진흥 환경보전 인재양성 기타 등 총 7개 유형이다.


 

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비영리단체에게 신청자격이 주어지며, 지원금액은 1개 사업당 최소 5백만 원~최대 1억 원이다. , 총사업비의 10%은 의무적으로 자부담하여야 한다.

 

 

양영철 JDC 이사장은 도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사업들을 발굴해 지역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본 사업의 모집 기간은 326일부터 422일까지이며, 지원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JDC 홈페이지(www.jdcenter.com)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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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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