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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조수연 , 태영호 , 도태우 공천은 국민의 힘 역사인식의 현 수준

< 논평 조수연 태영호 도태우 공천은 국민의 힘 역사인식의 현 수준이다 !>

 

국민의힘 공천을 받은 후보자들의 역사인식이 가관입니다 .

 

대전 서구갑 국민의힘 공천을 받은 조수연 후보가 제주 4  3 에 대해 ' 김일성의 지령을 받고 일어난 무장 폭동 ' 이라고 쓴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

작년 2 월 ‘4  3 사건은 김씨 일가에 의해 자행된 만행  이라며 막말을 한 태영호 의원을 구로을에 공천한 국민의힘의 역사인식의 현 수준을 보여주는 겁니다 .

국민의힘은 5  18 폄훼 발언을 해온 도태우 후보에 대해서도 공천을 유지했습니다 .

 

국민의 대표는커녕 국민 자격도 없는 사람들을 공천하는 게 국민의힘 수준입니다 .

 

제주도민 가슴에 대못을 박은 일을 진실로 반성한다면 태영호 조수연 같은 사람을 공천할 수는 없습니다 .

 

잊을만하면 가슴 찢어지는 통한의 역사를 헤집어 놓는 몰지각한 집권여당 단호히 심판해야 합니다 .

 

선거 때만 표를 얻기 위해 반성하는 척 제주 4  3 의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척 하는 두 얼굴에 다시는 속지 말아야 합니다 .

 

 

제주 서귀포시 국회의원선거 위성곤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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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엔 밝은 옷, 무단횡단 금지"…제주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26일 ㈔대한노인회 제주시지회(지회장 문준식) 정기총회에서 제주시 경로당 326개 회장과 노인대학장 등 35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제주지역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고령층의 이동 활동이 늘고 운전 지속 기간도 길어지는 추세다. 이에 맞춰 이번 교육은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를 아우르는 예방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무단횡단 금지, 야간 외출 시 밝은 옷 착용, 이륜차·자전거 탑승 시 안전모 착용, 면허반납제도 안내 등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수칙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오충익 자치경찰단장은 교육에 앞서 직접 강단에 올라 “최근 고령 보행자뿐 아니라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어르신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이번 교육이 안전한 보행 습관은 물론 책임 있는 운전문화 정착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후반부에는 참석자들이 지역별 위험구간과 교통시설 개선 요구사항을 직접 건의하는 소통 시간이 마련됐다. 자치경찰단은 이 자리에서 경로당 회원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생활화하고 주변 어르신들에게도 적극 전파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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