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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삼 제주시장, 현장민원실 동병삼련 열어

강병삼 제주시장은 지난 18현장민원실 동병삼련을 열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민원실 동병삼련은 동절기를 맞아제주목 관아우연당에서 귤림당으로 장소를 옮겨 운영했으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 13명이 현장을 찾아 1시간 반 가량 진행됐다.


 

시민들은 동문공설시장 야시장 도입, 음식물쓰레기 배출기 결제 수단 다양화, 공영주차장 복층화 추진, 분리수거 배출시간 확대, 탄소포인트제 확대, 공영버스 노선 증설, 아파트 사용승인 철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민원실 동병삼련운영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의 불편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작은 불편사항도 귀담아듣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현장민원실 일정은 1125() 15:00~16:30 운영될 예정이며,제주시 누리집 홍보 배너를 통해 안내된다. , 기상 여건 등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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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설 명절 전후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오충익)이 설 명절을 앞두고 농·수·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원산지표시 위반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설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 세트 유통량이 증가함에 따라 원산지 거짓·미표시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실제로 원산지표시 등 위반 적발 건수는 2023년 24건, 2024년 26건, 2025년 15건으로 매년 꾸준히 적발되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 필요성이 제기된다. 단속은 2월 2일부터 2월 20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주요 음식점, 특산물 판매점 등에서 집중 점검 및 단속에 나설 예정이다. 이 기간에 총 6개조 17명 단속반이 투입된다. 중점 점검 사항은 △돼지고기·소고기, 옥돔·조기 등 제수용품의 원산지 거짓·혼동 표시 행위 △감귤 등 제주 특산물의 불법 유통, 박스갈이 등 원산지 속임 행위 △ 소비기한 경과한 식품의 사용·판매 등 중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행위 등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민속오일시장, 동문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원산지표시 홍보 캠페인도 병행 전개할 예정이다. 형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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