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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삼 제주시장, 현장민원실 동병삼련 열어

강병삼 제주시장은 지난 18현장민원실 동병삼련을 열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민원실 동병삼련은 동절기를 맞아제주목 관아우연당에서 귤림당으로 장소를 옮겨 운영했으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 13명이 현장을 찾아 1시간 반 가량 진행됐다.


 

시민들은 동문공설시장 야시장 도입, 음식물쓰레기 배출기 결제 수단 다양화, 공영주차장 복층화 추진, 분리수거 배출시간 확대, 탄소포인트제 확대, 공영버스 노선 증설, 아파트 사용승인 철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현장민원실 동병삼련운영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의 불편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작은 불편사항도 귀담아듣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현장민원실 일정은 1125() 15:00~16:30 운영될 예정이며,제주시 누리집 홍보 배너를 통해 안내된다. , 기상 여건 등 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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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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