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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김경학 의장, 임산부의 날 맞아 인구보건복지협회 임직원들과 간담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경학 의장과 송영훈 의회운영위원장은 임산부의 날을 맞아 1010일 오후 4시 인구보건복지협회 제주도지회(회장 고신관)를 방문하여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임산부들의 출산과 양육 지원책 및 저출산 문제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동원 제주도 도민안전건강실장, 고신관 인구보건복지협회 제주도지회장이 함께 했다.

 

김경학 의장은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과 출산을 통해 새로운 생명을 탄생시키는 여성을 존중한다임산부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출산과 양육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밝혔다.

 

또한,“올해 1분기 기준 우리나라의 합계 출산율은 0.73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하며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저출산 문제가 우리나라의 다양한 문제를 야기시킬 수 있는 만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 도의회 차원의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도민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현장 밀착형 의정활동을 강조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제주지회 고신관 지회장은 인구변화 대응을 위한 교육활동이 필요하며 특히 가치관 형성기에 있는 도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인구교육을 추진중이나 올해 사업비가 지난해보다 감소했다교육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비 증액이 이뤄졌으면 한다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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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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