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 (토)

  • 맑음동두천 4.0℃
  • 맑음강릉 5.2℃
  • 맑음서울 3.9℃
  • 맑음대전 6.6℃
  • 맑음대구 7.6℃
  • 맑음울산 7.8℃
  • 맑음광주 6.7℃
  • 맑음부산 8.1℃
  • 맑음고창 3.7℃
  • 구름많음제주 7.1℃
  • 맑음강화 3.7℃
  • 맑음보은 5.4℃
  • 맑음금산 5.8℃
  • 맑음강진군 7.1℃
  • 맑음경주시 8.0℃
  • 맑음거제 7.5℃
기상청 제공

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화장품원료센터 방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강연호(국민의힘, 서귀포시 표선면) 위원장을 비롯한 상임위 위원들은 921() 420회 임시회 회기 중 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와 화장품원료센터를 방문하였다.



 

 

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와 화장품원료센터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역산업거점기관 지원사업에 공모하여, 2018청정자원 기반 화장품원료 산업화지원센터 구축사업 2019유용 아열대 미생물자원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사업에 각각 선정되어 지난해 1114일 제주테크노파크 생물종다양성연구소 부지내에 문을 열었다.

 

 

농수축경제위원회 위원들은 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와 화장품원료센터의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원료와 제품연구·개발 및 생산 현황과 기업입주 현황 등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내용을 센터 관계자로부터 설명 받고 현장을 점검했다.

 

 

자리에서 강연호 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위원장은 현장방문에 동행한 혁신산업국 관계자들과 센터 관계자들에게 제주 유용 생물자원의 산업화 연구를 위해 애쓰고 있는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다, “제주 청정 생물자원을 기반으로 한 바이오산업을 더욱 고도화시켜 고부가가치 제품들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와이드포토

더보기


사건/사고/판결

더보기
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