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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공공요금 현황과 정책적 시사점 연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재정경제포럼(대표의원 박호형)811() 오후 2시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제주지역 공공요금 현황과 정책적 시사점 연구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 연구용역은 제주도민이 소비하고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전기, 가스, 교통 요금 등 공공요금에 대해 가격 현황을 분석하고, 향후 어떠한 정책적 노력이 필요한지 모색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코로나19 이후 세계 경제환경의 변화와 제주지역 경제환경의 변화 속에서 공공요금의 인상은 도민 생활에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본 연구를 수행한 ()한국지역혁신연구원 문만석 원장은 공공요금 가격에 대한 체계적 현황분석을 바탕으로 도민 생활의 안정을 위해 제주도정에서 검토가 필요한 사항과 관련 제도 도입을 제안하였다.

 

연구 결과물은 향후 도민을 위한 정책의 밑그림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호형 대표의원은 이 연구를 바탕으로 도민이 직접적으로 부담하고 있는 공공요금에 대한 심층분석을 통해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고 향후 재정경제포럼 의원님들의 의정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주요 현안에 대해 의원님들과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를 수시로 가지겠다.”라고 말하였다.

 

재정경제포럼은 제주특별자치도 재정경제관련 연구활동으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해 나감을 목적으로 지난해 8월 구성되었으며, 지역경제와 관련된 세미나와 연구활동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재정경제포럼은 박호형 대표의원(더불어민주당, 일도2), 박두화 부대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을 비롯해, 강충룡(국민의힘, 송산동·효돈동·영천동), 김기환(더불어민주당, 이도2동갑), 김대진(더불어민주당, 동홍동), 이승아(더불어민주당, 오라동), 한권(더불어민주당, 일도1·이도1·건입동), 한동수(더불어민주당, 이도2동을), 홍인숙(더불어민주당, 아라동갑) 의원 이상 9명이 함께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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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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