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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교육원 교육생, 청소년 모의의회 의정체험 참여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김경학)84일 오후 2, 본회의장에서 탐라교육원 전도학생회장단 리더십교육생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1일 청소년 모의의회 의정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이 날 참가한 학생들은 탐라교육원에서 202383일부터 84일까지(12) 실시하는 전도학생회장단 리더십교육 일정에 모의의회 의정체험 일정을 포함하고 있어, 이 과정에 참여하는 중학교 회장단들이다.

 

 

의정체험은 참가한 학생들이 직접 의장, 의원, 도지사, 교육감 등 각자 맡은 역할에 따라 심사보고, 찬반토론과 전자표결, 교육행정질문과 답변, 5분 자유발언 등을 진행한다.

 

 

특히, 도의원과의 만남에서 강동우 의원은오늘 의정체험을 통해 대화와 경청의 지혜를 배움으로써 미래의 주인공으로 건강하게 장하기를, 각자 품고 있는 희망의 씨앗이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응원한다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올해 청소년 모의의회 의정체험은 지금까지 10249명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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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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