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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 모의의회 체험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김경학)2일 오후 3, 본회의장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종합사회복지관 그린즈단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모의의회 의정체험을 운영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의회 의정체험은 의회 소개, 환영식, 보고사항 보고, 회기 결정의 건, 2분 자유발언 순서로 진행했다.

 

 

이 날, 2분 자유발언은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 아동의 목소리에서 시작됩니다라는 주제 하에 어린이가 행복하기 위해서 지켜야 하는 사항과 바라는 사항 등에 대해 11명의 어린이가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도의원과의 만남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황국 부의장은 의정체험은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제주의 미래를 이끌어 가는 주역으로 건강하게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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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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