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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학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서이초 교사 추모

김경학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22일 오후 4시 제주도교육청 주차장에 마련된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 저연차 담임교사의 분향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김경학 의장은 분향소에 마련된 방명록에 다시는 안타까운 죽음이 일어나지 않도록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적었다.

 

21일 마련된 분향소에는 이틀째 동료 교사들과 도민 등이 찾아 고인을 추모했다.

 

제주도교육청에 마련된 분향소 방명록에는 선배 교사라는 말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미안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더 이상 이런 아픔이 생기지 않길. 미안합니다’, ‘선생님 참된 세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편히 쉬세요등의 내용이 담겼다.

 

서이초 저연차 담임교사의 제주지역 분향소는 21~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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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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