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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워크숍

12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양용만)717() 오후 4시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의원역량 걍화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과 전문위원실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정활동 방향을 논의하고, ·결산 심사의 이해를 함양하기 위한 전문가 특강 및 2024년도 예산안 심사 관련, 예산결산특별전문위원실 의정내부자료 설명 등 의정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가 특강은 지방분권과 지방재정을 주제로 홍성선(지방재정전략연구소 소장)을 초청하여 강연을 진행하였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방분권의 선도적 경험을 보유한 지방분권의 중심에 있음을 강조하며, 제주의 지방세수와 재정여건을 중심으로 강의하였다.

 

양용만 위원장은 최근 우리 도의회에서 결산 승인한 제주도청의 2022년 예산 규모가 73천억원으로 10년 전인 2012년의 예산규모인 32천억원에 비해 2배 이상 늘었다, “예산규모가 크게 확장되었고, 그만큼 예·결산 심사 과정에서 논의해야 할 사항, 검토해야 할 사항들이 많아져고, 예산 심사에 대한 중요성과 철저한 검토의 필요성이 강조된다고 하였다.

 

또한,“이번 워크숍은 의회의 역량 강화와 예·결산 심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의미있는 자리였다, ·결산과 관련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워크숍을 통해 예결특위 위원님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좀 더 발전적이고 계획적인 도 재정운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 나가기 위해 솔선수범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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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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