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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교섭단체 대표 변경, 의회운영ㆍ윤리특별위원회 위원 변경선임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는 12, 419회 임시회 제1본회의에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변경선임의 건윤리특별위원회 위원 변경선임의 건을 상정하여 의결하였다.

 

 

이는 지난 73, 제주특별자치도의회 3개 교섭단체(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미래제주) 대표 변경에 따른 것으로, 교섭단체 대표가 속해 있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과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변경하는 것이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위원회 및 교섭단체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10조제2항에 따라 본회의 의결로의회운영위원회 위원과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인 양영식 의원을 현길호 의원으로, 강충룡 의원을 현기종 의원으로, 강동우 의원을 정이운 의원으로 각각 변경 선임하였다.

 

 

이번에 변경 선임된 위원의 임기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위원회 및 교섭단체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6조에 따라 선임된 날(2023. 7.12.)로 부터 내년 630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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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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