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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엽 의원 「우수 의정대상」 수상

지난 73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대회의실에서는 대한민국 시·도의장협의회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우수의원에게 수여하는 우수 의정대상수여식이 열렸다.

 

이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정엽 의원(국민의, 서귀포시 대륜동)은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공로를 받아 대한민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수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정엽 의원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으로서 제주도정의 기초자치단체 부활과 제주형 행정체제개편, 15분 도시 조성 등 역점사업의 계획수립 및 집행과정에서의 견제, 감시, 조정 역할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한, 대륜동과 서귀포시 혁신도시를 연계한 마을발전계획수립,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대책마련, )탐라대 부지 활용방안 마련 등 지역숙원사업 및 현안 해결에 앞장 서 왔다.

 

이정엽 의원은 항상 그래 왔듯이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며,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도민의 어려움에 귀 기울이는 의원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


우수의정 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우수위원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권위있는 상으로써, 지난 2014년부터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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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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