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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단 , 원내대표 현길호‧수석부대표 임정은

12대 제주도의회 더불어민주당 2기 원내대표단이 지도부 구성을 마치고 출범했다


4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원27명은 현길호(조천읍)의원을 원내대표로 하는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고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원내대표단은 총7명으로 구성됐다.


현길호(조천읍) 원내대표를 중심으로수석부대표 임정은(대천동·중문동·예래동)부대표 강봉직(애월읍을), 김승준(한경면·추자면)대변인 김기환(이도2동갑), 박두화(비례대표)정책위의장 양홍식(비례대표)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제주도의회 원내대표단은 앞으로 1년동안 제주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지향하며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길호 원내대표는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 제주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민생 문제와 현안에 대한 해결에 더불어민주당이 주도적으로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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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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