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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및 직원 국내연수 실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장 김경학)에서는 629일부터 71일까지 23일 일정으로 강원도 일원에서 의원 및 직원들의 전문지식 습득 및 및 역량을 강화하고 타 시도 우수 의정정책 사례 견학 및 조사를 통해 심도있는 정책의정을 구현하고자 의원 및 직원 국내연수를 실시한다.


주요일정으로는 629, 저녁특강으로 한용만 청렴교육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청렴반부패 및 이해충돌방지 교육을 실시하고 이와 더불어 청렴서약식을 개최하였다.


2일차인 630일에는 아침특강으로 이영환 박사를 초빙하여GPT 활용 의정활동 전략 교육을 운영하고 지역산업 특성화 육성 우수사례인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를 방문하여 1990년대 10개의 바이오벤처로 시작하여 현재 200여개의 기업이 입주, 의료기기산업을 원주 대표산업으로 육성한 운영사례를 조사하였다.


이어 2022545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하고도 이탈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고 올해는 전국 최다인 940명의 계절근로자를 도입한 홍천군청을 방문하여외국인 계절근로 정책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받고 제주 실정에 맞는 외국인 근로자 수급을 위한 방향 논의하였다.


또한, 202210,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한 강원특별자치도의회와 의정교류 시간을 갖고 양 의회간의 친목과 화합 도모와 더불어 특별자치도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협력 관계에 대해 논의하였다.

 

김경학 의장은이번 연수는 의정 역량을 키우고 다른 지역의 우수 정책사례를 전체 의원 및 직원간에 공유하고 제주 지역에 적합한 정책 발굴 등 정책의정 구현을 하고자 마련하였다..”라고 밝혔다.


또한,“청정바이오, 그린에너지, 미래모빌리티, 지능형서비스 등에 대한 제주의 미래 핵심산업을 위한 생태계 조성방안과 현재 제주에서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 중 하나인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 근로자 수급 방안에 대해서도 타 시도 사례를 접목하여 제주 실정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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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급증…안전이 최우선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김태균)은 농번기를 맞아 파쇄기 및 전동가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작업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최근 3년간(2023~2025년) 제주 지역에서 감귤나무 간벌 및 전정 작업에 사용되는 파쇄기·전동가위 관련 사고는 총 159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지 파쇄와 전정 작업이 집중되는 3~4월에는 신체 절단, 끼임 등 중대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농업 현장에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파쇄기와 전동가위는 작업 효율을 높이는 장비지만, 사용 부주의 시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농기계에 해당한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파쇄기·전동가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예방 캠페인은 △안전기술 교육 강화 △안전사용 가이드 배포 △안전표지판 지원 등 사고 발생 이후의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안전의식 제고와 현장 실천 중심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할 방침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장비 사용 전 점검 및 정확한 사용법 숙지 △보호구 착용 △충분한 휴식을 통한 집중력 유지 △위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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